8년전 미사오 할머니의 집 창고에서 발견된 작은 새끼 고양이 한 마리복의 신이 와서 모든것이 원만해지길 바라는 할머니의 염원을 담아 '후쿠마루'라는 이름을 가지게 되었다.각별한 친구처럼,없어선 안될 가족처럼 끈끈한 유대감을 가진 서로의 모습을 할머니의 손녀가 사진으로 담았다.할머니와 반려동물의 따듯한 교감이 정말 아름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