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위. 매드 맥스: 분노의 도로
(조지 밀러)
2위. 인사이드 아웃
(피트 닥터)
3위. 나의 어머니
(난니 모레티)
4위. 찬란함의 무덤
(아피찻퐁 위라세타쿤)
5위. 팔로우
(데이빗 로버트 미첼)
6위. 내 청춘 시절의 세 가지 추억
(아르노 데스플레샹)
7위. 인히어런트 바이스
(폴 토마스 앤더슨)
8위. 스파이 브릿지
(스티븐 스필버그)
9위. 시카리오: 암살자의 도시
(드니 빌뇌브)
10위. 천일야화
(미구엘 고메스)
| 이 글은 10년 전 (2016/1/18) 게시물이에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