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갤럽> 주간정례조사에서 안철수 의원의 국민의당 지지율이 대폭락했다. 박근혜 대통령도 30%대로 동반폭락하면서
4월 총선 판도에 대격변이 예상되고 있다.
22일 <한국갤럽>에 따르면, 19~21일 사흘간 전국 성인 1천3명에게 정당 지지율을 조사한 결과 새누리당 38%, 더불어민주당 19%,
정의당 3%, 국민의당 13%, 국민회의 0.4%, 기타정당 0.4%, 없음/의견유보 32%로 나타났다.
이는 전주 조사결과와 비교하면 새누리당은 2%포인트 오르고 더민주는 제자리인 반면, 국민의당은 무려 6%포인트나 폭락한 수치다.
특히 광주전라의 경우 국민의당은 지난주 30%에서 이번주 26%로 추가 하락하면서, 전주와 동일한 32%를 기록한 더민주에 2주 연속 1위 자리를 내주었다.
박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를 조사한 결과 39%는 긍정 평가했고 49%는 부정 평가했으며 12%는 의견을 유보했다(어느 쪽도 아님 6%, 모름/응답거절 6%).
박 대통령 긍정평가는 전주보다 4%포인트나 폭락한 반면, 부정평가는 2%포인트 상승했다.
이번 조사는 휴대전화 RDD 표본 프레임에서 표본을 무작위 추출해 전화조사원 인터뷰 방식으로 실시됐으며, 표본오차는 ±3.1%포인트(95% 신뢰수준), 응답률은 21%(총 통화 4,760명 중 1,003명 응답 완료)였다.
http://www.viewsnnews.com/article?q=128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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