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시대 쿡크다스
보통 드라마들 처럼 러브라인에 크게 집중하지는 않음
하지만 럽라를 완전히 없애기 보단 보는 시청자들로 하여금
미묘~~하게 언뜻언뜻 둘 감정사이에 뭔가 있나? 둘이 이루어지나?
싶을정도로만 조미료 뿌리듯 연출하는데
이게 오히려 보는 사람들을 더 설레게만드는듯
동료인듯 동료아닌 , 썸인듯 썸아닌 ,연인인듯 연인아닌
쌍방인듯 쌍방아닌 이루어질듯 안이루어질듯.
럽라인듯 럽라아닌
딱 그 정도 느낌으로만. 그이상은 넘어가지는 않음
아무것도 아닌사이라고 할수도 없고 그렇다고 둘이 무슨 사이라 할수도 없는
(이건 방송을 보면 아~무슨말인지 알겠어라고 할듯!)
나머지 상상은 보는 사람들 몫으로 돌림
시청자 각자 둘 사이를 해석하기 나름으로 잡아두는 딱 그런정도 ?
김은희 작가의 이런점을 가장 크게 느낄수있는
이제훈 김혜수
but
완전 럽라를 없애지는 않음
한쪽에서 일방으로 존경하고 마음에 품고있고 상대방도 맘이 아예 없지는 않은것 같은
이런 어느정도 각이 나오는 럽라를 표현할때에도 럽라에 완전히
집중하지않고 감정선을 과하지않게 넣어서 더 애틋하게 만듬
연인이라고 할수 없지만 연민 그 이상을 넘는 애틋한 사이로
바로
김혜수 조진웅
( 싸인속 박신양&김아중이 시그널 김혜수&조진웅이랑 비슷함
박신양의 희생으로 결국 둘이 이루어지는 장면 같은건 없으나
서로 선후배,동료 이상의 애틋한 사이로만 결말 나옴
이번에도 마찬가지인게 딱그려져서 더욱 애틋하고 짠함 )
ㅜㅜ
결론은 갓은희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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