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356168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02 출처
이 글은 10년 전 (2016/2/02) 게시물이에요


"위안부 한꺼번에 2천명 강제징용" 일본군 문서 폭로

     
일본군이 한국 여성 2천명을 한꺼번에 위안부로 끌고간 사실 | 인스티즈



일제 군위안부 2천명 한꺼번에 강제징용 (선양=연합뉴스) 홍창진 특파원 =


중국 헤이룽장(黑龍江)성 당안국(기록보관소)은 최근 일제 괴뢰국인 만주국의 '위안부' 문건을 공


개하고 1941년 10월 일본군이 한국여성 2천명을 한꺼번에 강제징용했다고 폭로했다.
realism@ynacokr
(선양=연합뉴스) 홍창진 특파원 =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가 패전 70주년 담화에서 위안부 문제에 대한 명확한 입장을
밝히지 않은 가운데 1940년대 일본군이 한국 여성 2천명을 한꺼번에 위안부로 끌고간 사실이 추가로 밝혀졌다.

17일 중국신문망 등에 따르면 헤이룽장(黑龍江)성 당안국(기록보관소)은 최근 일제 괴뢰국인 만주국의 '위안부' 문건을 공개하고
"1941년 10월 일본군이 무단장(牧丹江) 쑤이양(綏陽) 한충허(寒蔥河)지역에 군 위안소를 열면서 한국여성 수십 명을 데려와 위안부 역할을 강요했다"고 밝혔다.

당안국이 공개한 제890호, 제1천64호 문건은 1941년 10월 20일 일본군 쑤이양 국경경찰대 한충허대 다카하시(高橋) 대장이 같은 부대 쑤이펀허(綏芬河) 대장에게 부대 사정을 설명하면서 '이들 여성이 한국에서 강제징용한 2천여 명 가운데 일부'라고 밝혔다고 기록했다.

특히 이들 문건은 일본군이 징용된 한국여성들에게 "한충허지역에 '일본군 전용 요리점'을 연다"고 속여서 끌고와 위안부 역할을 강요했다고 폭로했다.

공개된 문건은 요리점으로 가장한 군 위안소의 설립 과정과 날짜, 계급별 상대자와 허용된 '오락시간'까지 적고 있다.

이밖에 문건은 일제가 이주침략을 순조롭게 진행하기 위해 1906~1945년 사이 중국 동북지방으로 일본 농민들을 대거 이주시켰고 헤이룽장성에만 13만여 명이 이주해 농토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헤이룽장성 당안국은 "이번에 공개한 위안부 서류 등은 일제가 괴뢰국인 만주국에 전달했던 문서 가운데 발굴한 것"이라며 "세계 전쟁사에서 유일한 성노예 제도는 여성의 인권을 침해하고 육체·정신적으로 약탈한 점에서 가장 잔인하고 악랄한 전쟁범죄"라고 지적했다.

당안국은 항일전쟁승리 70주년을 맞아 과거의 아픔을 통해 세계평화와 인류양심 발전을 위해 일본의 전쟁범죄 증거를 추가로 발굴, 발표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sid1=001&oid=001&aid=0007795354






-----------------------------------------------------------------------------




"위안부 강제연행 증거 없다"···일본, 유엔에 공식 입장 제출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1310936061&code=970203





일 “위안부 강제연행 확인 안돼”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1312225215&code=910302



대표 사진
기타 펭귄
널리널리 퍼져서 국제적 개쪽 당했으면
10년 전
대표 사진
♥남우현♥
헐........알려져라!!!!!!!!!!!
10년 전
대표 사진
풍국(風國)의 황태자  오세훈
제발 그만좀 발뺌하길
10년 전
대표 사진
카야 스코델라리오  스킨스
워이워니 퍼져라!!!
10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7년동안 같이 동거한 남자가 결혼 해버려서 오열해버린 남배우
12:33 l 조회 738
근대 품은 창덕궁 심장부 문 연다…내달 인정전 내부 특별 개방
12:32 l 조회 243
쿠팡, 대만서 20만명 개인정보 유출…"2차 피해 없어"
12:25 l 조회 983 l 추천 1
상하이 디저트 버터떡 메뉴 출시1
12:22 l 조회 2505
시댁/처가 에서 해준 집 개인자산 VS 공동자산1
12:17 l 조회 1391
플러팅 방법이 백개가 넘는다는 이수지.jpg
12:10 l 조회 2162
현재 스레드 댓글창 터진 딸 이름 논란..JPG14
12:06 l 조회 7608
현재 민희진 소속사 남돌 후보로 거론되고 있는 남자.jpg
12:01 l 조회 1837
"중국설 훔친 한국은 문화도둑"…'한류 열등감'에 떼쓰는 중국 누리꾼들3
11:56 l 조회 1607
충주맨 사직에 국민신문고 민원까지…지역사회는 '쓴소리'
11:54 l 조회 2170
2/27에 발매 되는 골든피스 조앤프렌즈 에디션
11:53 l 조회 364
현재 생각보다 소박하다는 대치동..JPG9
11:48 l 조회 8310
'크레이지 투어' 비·김무열·빠니보틀·이승훈 "우린 진짜 미쳐 있었다"
11:47 l 조회 362
메기 등장
11:38 l 조회 297
교복 으르렁 챌린지에 서공예 선배님 등판..jpg
11:38 l 조회 2741
🦫비버 닮은꼴 비버상 아이돌 & 유명인 모음1
11:23 l 조회 1098
브라질 대통령 룰라 인스타그램
11:23 l 조회 1228
박명수 : 이렇게 또 놔둬야 스태프들도 먹죠.gif10
11:19 l 조회 15549 l 추천 2
캠핑 유니짜파게티.gif1
11:19 l 조회 4289
방송가에서 줄어든 여자연예인한테 애교시키기, 뽀뽀시키기1
11:12 l 조회 1637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2: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