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왜 사랑영화 라면서 갱영화냐고 반문하실텐데, 사랑영화 맏습니다. 전 다 펑펑울엇걸랑여!
근데 진짜 사랑이란 이름은, 자기를 희생해서 남을 살릴정도로의 마음을 사랑이라 하지요.
그래서 불교에선 절대 사랑이란 단어를 입에 담지 않기로 암묵적으로 내려온다네요.
오로지 행동으로 보여주어야 하니깐요.( 남자라면 그래도 20대는 넘어야 영화가 감이올듯.)
# 만약 회원님들중에 10대나 군미필자라면 보지마시고, 나중에 나이들고 이 영화보셈.
정말 다릅니다.
#전 맨 처음 수갑차본적이 아마 19살때 엿던것 같아요. 친구랑 폭행사건에 연루되는 바람에.....
(오해하지마시길. 경찰들은 현장에 도착하면일단 다 싹 다 잡아들이고, 조사해서 혐의없으면
풀어줍니다. 그리고 그 폭행범은 지금은 공무원돼서 잘살고 잇어요.
여러분 인생이란게 이런겁니다 ㅎㅎㅎ)
그 뒤로 군대가고뭐, 남들과 다 똑같은데 달라진게 잇다면 절대 사람 막죽이는 갱영화나액션영화
안 봅니다. 나이들고 경험이 쌓이면 정말 세상이 다르게 보입니다.
철없고 꿈많은 10대랑은.....
@ 아메리카나 히스토리 x
: 말이 필요없는영화. 온가족다 영화끝나고 다 멍햇고, 학교가서 친구들한테 보여주엇더니 친구들도 아무말없이
한동안 멍햇던 영화.

# 보복하러 온 갱을 발로 목을 밟아 부러트려죽이는 주인공! 그는 감옥에 간다.

# 백인갱단의 전설적인 리더 에드워드 노튼은 그래서 감옥에 가게되고, 그 후로 모든게 다 바뀌게 된다.

# 에드워드 노튼의 동생으로 나온 우리의 터미네이터 보이! 정말 최고의 연기엿다.
그의 슬픈눈은 영화의 시작이면서 끝이랍니다.
낚시절대 아니고, 이 영화는 겉과 안이 너무다른 영화!
아마 님들도 뭐야? 이 갱영화는 이러실테죠.
직접봐야합니다. 겉과속이 완전 달라요.
(그리고 이 영화는 증거는없지만 실화를 근거로 햇음이 거의 확실합니다.
영화를 보면 알아요.)
@ 트레이닝 데이.:
덴젤워싱턴과 에단호크의 내 갠적인 베스트 무비.
신참형사 에단호크는 베테랑 덴젤워싱턴과 하루를 같이 보내는데
단 하루에 엄청난 일들이 기다린다.
역시 재미를 느끼려면 어느정도 삶을 살아본 20대 후반은 되야 영화가 좀 눈에 보인다.
갠적으로 너무너무 사랑하는 영화.
(어느정도 실화를 근거로 한영화. 저희집안에 보스급조폭이 한명있기때문에
제가 좀 범죄영화보면 어느정도 양념을 친건지 실화를 근거로 한건지 탁보변 좀 알죠!)

# 베테랑 덴젤워싱턴은경찰차 몰고신참 에단호크에게 이것저것 보여주기위해, 거리를 순찰하게 된다.
갓 경찰이 된 에단호크는 정의감으로 똘똘뭉친 청년이엇다.
하지만 그는 점점 베테랑 덴젤워싱턴의 진짜 모습을 보기 시작하는데.....

# 이 영화의 최고의 장면! 에단호크의 목숨을 살리는 어떤 작은 행동!
@ 나크:
이건 진자 할말이 많은영화. 처음에 보다가, 형사로 나온 레이 리오타가
마약과 폭력에 시달린 어린여자아기 구하는 장면에서 얼른 디비디를 껏슴다.
(아! 뭐야? 걍 신나는 액션영화줄 알앗는데! 짱나게 징그럽게... 하면서요.)
도저히 못 보겟더라구요. 그러다 나이들어서 우연히 할일없어 다시 보앗는데,
정말 혼이 빨려들어가는듯한 영화. 또 최근에 다시 보앗는데, 세상에 어떻게
처음볼때 울엇던 기억이 나는데, 또 보면서 울기는 난생처음.
역시 회원님들이 좀 나이가 있으셔야 공감이 됩니다.

% 제이슨 패트릭과 레이 리오타는 강력게 형사. 그 두명은 경찰살해범을 추적하는 임무를 맡으며
용의자들을 한명씩 추적하게 된다.
그러나 범인에 가까워질무렵, 그들은 게속 새롭게 자신들이 몰랏던 비밀들이 드러나기 시작하고....
진실에 다왓다고 느겨지는 순간, 그 둘앞에는 정말 너무나 괴롭고 고통스러운 일들이 기다리게 됩니다.
(역시 실화를 근거로 영화제작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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