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이후로 돌아가면서 대세를 타는 유아인-김수현-송중기
2010년 성균관 스캔들로 유아인과 송중기는 빵 뜸
둘이 베스트커플상받음ㅋ
유아인은 거지행색에도 불구하고 걸오앓이라는 신조어를 탄생시키며 인기를 얻음
2011년 해를품은달이 시청률 30%를 달성하면서 김수현은 대세스타반열에 오름.
재미있는 사실은 해를품은달의 시놉시스가 유아인과 송중기에게 먼저 갔으나 둘은 거절하고 이 작품이 김수현에게 오게됨
2012년 착한남자로 반응오는가 싶더니 늑대소년이 대박나고 송중기는 2012년 가장 핫한 배우가됨.
2014년 별그대가 대박나고 김수현은 한류열풍의 주역이됨. 이후 프로듀사로 연말에 대상받음
2015년 베테랑이 관객수 1000만을 돌파하고, 유아인은 어이가없네라는 유행어를 탄생시키며 대박남. 이후 사도가 개봉하고 연기력 극찬을 받으며 청룡영화제에서 최우수남우주연상을 받음 육룡이 나르샤로 다시한번 최우수남우주연상을 받으면서 3연타치고 2015년은 유아인의 해가 됨
2016년 태양의후예도 대박 조짐이 보임. 아마 올해는 또다시 송중기가 대세가 될듯. 내년엔 김수현의 영화가 개봉하고, 올해 입대하는 유아인이 2년후 제대하면서 앞으로 또 셋이서 돌아가면서 다해먹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예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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