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편" 요즘 남편들도 분만실에 많이 들어간다고 해서 주변 사람들에게 물어봤더니 아내의 출산 과정을 적나라하게 보게 되면 아내가 여자로 보이지 않을거다. 부부관계까지 힘들어 질 수 있다면서 말리더라"




















미국 병원에서 애를 낳았을 때 자기는 그럴 의사가 없었지만 병원측이 왜 이 소중한 순간을 카메라에 담지 않냐고 해서 어쩔수 없이 찍었는데 나중에 그 영상을 보고 자기 자신이 동물처럼 느껴져서 후회했다는 여성패널





분만실 입회 찬성측에서 굳이 출산장면을 들여다 보지 않고 얼굴쪽에서 손만 잡아주면 되지 않냐고 하자 출산장면을 보지 않더라도 출산 후 그 남은 흔적들을 보고도 충격적일 수 있다고 하는 정신과 샘의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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