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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메가 벤다!(アカメが斬る!)
총 24부작
장르 - 액션,판타지
소개
시골출신인 타츠미가 출세하기 위해 군인이 되려 제도로 올라왔다가
부패한 제국을 무너뜨려 새로운 나라를 세운다는 목적으로 뭉친
살인청부업자 조직 나이트레이드를 만나며 시작하는 이야기
설명
2014년 원작 만화를 애니화 한 작품.
소년만화지만서도 왕도의 길을 걷지않은 작품으로
살인,약탈,마약,강간,고문,학살등이 난무하는
썩어빠진 제국에 맞서는 나이트레이드라는
살인청부업자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혁명이라는 커다란 스케일을 가지고 있지만
빅 스케일의 전쟁을 치루는 양상보다는
나이트레이드와 제국최강의 장군 에스데스가
만든 조직 예거즈의 대결양상으로
능력자배틀위주로 스토리가 진행된다.
처음엔 원작 스토리를 따라가다가 18화를 지나고부터
오리지널 스토리로 바뀌었다.
작내의 분위기와 그것을 표현하는 부분에서 상당히
잔혹한 요소가 많은 작품이다.
애니화된 '아카메가 벤다!'는 시각적인 표현은
원작에 비하면 순해졌지만 이 작품의 세계관내의
현실만 놓고봐도 참 꿈도 희망도 없는 상황이다.
사실 스포 때문에 이 이상 쓸순없지만
꿈도 희망도 없는 이유는 이 말고도 더 있다.
이 애니의 긍정적인 부분을 얘기해보면
개성넘치는 캐릭터빨을 또 꽤나 받는 작품으로,
주인공측인 나이트레이드는 물론이고
그 조직에 대적하는 예거즈측에도 매력적인 캐릭터가 굉장히 많다.
전체적인 작화퀄리티도 괜찮고
사운드도, 특히 1,2쿨의 ED의 가사는
작품내의 인물들의 심정을 말해주는 노래로 많은 호평을 받은편.
개인후기
여타 소년만화들과는 차별화된 작품이였기에
신선한 맛이 있어서 개인적으로 재미있게 봤다.
작품 특성상 스포요소가 굉장히 많아서
더 자세히 글을 쓸순없지만
상당히 몰입하면서 봤고
크게보면 어두운 작품이지만 마냥 어두운 부분만 나오지는
않기에 여러 감정변화가 있다는 측면에서
재미있게 본거같다.
개인적으로 OP,ED노래가 참 좋았다.
개인 평점(5점만점)
캐릭터 ★★★★ (4)
스토리 ★★★★ (4)
몰입도 ★★★★ (4)
작화 퀄리티 ★★★☆ (3.5)
음악 ★★★★☆ (4.5)
잔혹 ★★★★★ (5)
총점 : 4.16점
아카메가 벤다! 1쿨 ED - 이런 세계, 알고 싶지 않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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