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5011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1735
자식의 사망소식을 어떻게 알려야할까요? | 인스티즈
자식의 사망소식을 어떻게 알려야할까요? | 인스티즈
자식의 사망소식을 어떻게 알려야할까요? | 인스티즈
자식의 사망소식을 어떻게 알려야할까요? | 인스티즈
자식의 사망소식을 어떻게 알려야할까요? | 인스티즈
자식의 사망소식을 어떻게 알려야할까요? | 인스티즈
대표 사진
익인1
노모가 받을 충격 생각해서 숨기는 마음을 이해 못하는 건 아니지만 1년이나 넘게 숨기는 건 기만하는거라 생각해요…
7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
노모도 어느정도 알고, 느끼고 계실거에요. 저희엄마 돌아가셨을 때도 외할아버지한테 이모삼촌들이 말 안하셨거든요. 할아버지와 그에 대한 말을 한번도 꺼내진 않았지만 알고 계시는 건 느껴지더라구요.
7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5
근데 구순이신데 저 나이는 충격받으면 돌아가시는 분들 많으세요 ㅜㅜ 그런거 두려워서 말씀 못드리는거 전 이해되네요 예전엔 저도 말씀드려야지 하는 편이었는데도요
7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1
2222
저정도의 고령이신 분들은 젊은사람들은 잠깐 힘들고 말정도의 얘기만 들어도 충격받고 급격하게 쇠약해지시는 분들이 있음

7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2
333..
6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0
44 자식 상 당하고 며칠뒤에 돌아가시는 노인분들 많이 봤어요..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0
정말 자식 죽음 얘기듣고 충격에 돌아가시는 분들 계세요 충격에 돌아가시기도 하고 제가 들은 건 스스로 그러셨어요
숨기는 마음도 나쁜 마음이 아니에요....

6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6
22 숨기는 마음이 나쁜 마음이 아녜요..
4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1
기만이란 말은 아무것도 모르면서 너무 탓하는 말임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5
1시간 내 작성된 댓글은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22분 전
 
대표 사진
익인2
이건 진짜 딜레마긴 하다.. 알리기도 뭐하고 안 알리기도 뭐하고
7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
당연히 알려야지 말이되나
7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6
아..이거 근데 난 숨기는거 이해 가는게..
우리 할머니가 동생 사망 소식 전화 받고 우시다가 심장마비로 돌아가셨었음..ㅜㅜ 젊은나이셨는데도...

7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7
1년이면… 어느정도 짐작하고 계실 수도 있음
그러니 이젠 말 할 타이밍일수도

7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8
음... 건강이 염려된다고 해도 본인 배로 낳아 키운 자식이 죽은것도 모르고 섭섭하게 눈감는것 보다는 알려드리는게 맞죠
7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9
실제로 말 못 하는 경우 많아요...
7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0
난 가족의 입장이었는데 절대 쉽게 말 못함 우리도 이모 돌아가신지 10년정도 됐는데 말 안했다
연락 안되던 자식이 이미 죽어서 다시는 볼 수 없다는 것보다 그냥 어디서 잘 살고 있을거라고 생각하는게 낫다고 판단했음

7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2
나두 할머니 보다 아빠가 먼저 돌아가셨는데 충격으로 쓰러지실까봐 말씀 안드렸음
근데 알고계시는듯한 찾아뵙는데 엄마한테 잘해라 이런말씀만 하심 ㅜ

7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3
직접 겪은 가족들이 말 못하는 이유가 다 있는 건데 겪어보지도 않은 사람들이 기만이네 어쩌네 말보태기는...
7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4
말하지 않는 것도 이해가고..
말하지 않으면 자식한테 배신감을 느낄수도 있을거 같고
차라리 슬픔이 배신감보다 낫지 않을까 싶은 생각도 드네..

7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5
말 안해야지... 위에분들 겪어보지 않았으면서 함부러 짓거리네.... 그러다 저 노모 죽으면 누구책임?ㅋ
7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6
다 생각해서 그런거지 .. 괜히 모르는게 약이란말이 있겠어 너무 큰 충격받으실 성정이시거나 집안따라서 말씀 못 드리는거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함..
7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7
저희도 췌장암으로 돌아가신 셋째 큰아빠 돌아가신거 끝내 할머니께 말씀 못드렸어요... 아마 계속 찾아오지 않으니 짐작은 하셨을겁니다ㅠ
7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8
말 안 하는 게 맞음.
그냥 그걸 느끼더라도 느낌이랑 확실한 거랑은 다르다고 생각해서 그리고 나이 대 보시면 그냥 말 안 하는 게 맞다고 생각함.

7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9
정말 딜레마네요.. 어느 선택을 해도 공감이 가요..
7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9
상태가 안 좋으시거나 스트레스에 취약한 분이시면 최대한 말씀 안 드릴 것 같고 자식을 오래 못 봐서 너무나 보고싶어하시면 사실대로 말씀 드릴 것 같아요
7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1
말 안 함... 아픈 손가락이고 찾으면 더 말 안 하는 게 맞음ㅜㅜ
6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2
근데 숨기는 게 나아요...우리집 아빠 돌아가시고 그 충격으로 할아버지 한두달만에 돌아가시고 할머니 치매 오시더니 금방 돌아가셨어요 차라리 해외 갔다고 하고 Ai 이용해서 간간히 소식 만들면서 살다 보내드리는게 나아요
6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5
222저도 이생각했어요 노인들은 충격먹으면 이게 병으로 오는경우가있는데
치매오고 섬망오고 막 이러면서 갑자기 급격하게 안좋아지시고;; 이경우에는 집에서 돌보기도 힘든데
그럼 시설가셔야하고;; ㅜㅜㅜ 이민갓다고하세요 요즘 ai발달 잘됐으니까
사진 좀 만들어서 보여드리면 될거같은데

6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3
이미 말을 안한지 오래됐으면 말 안하는게 나음 자식 가는 길 보지도 못했다고 더 슬퍼하실 수도 있음
6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4
어렵다 ㅠ ㅠㅠ
6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6
저정도 연세면 배우자가 먼저 잘못되도 충격받아서 상태 안좋아지시는 분들 많음.. 자식 소식 들으면 더 충격이겠지
6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7
난 말하든 말 안 하든 정답은 없다고 봄... 자식이 죽는 게 얼마나 큰 충격인데 연세도 많으신 분이 그 충격을 감당하실 수가 없을 거 같음... 감안해서 가족들이 결정해야지 뭐
6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8
눈치 채고 계실껄
우리 이모 이혼 하신 거 할머니가 알면 충격 먹을 것 같아서 눈치 껏 숨겼는데 알고 계셧음
아무래도 가족 행사에 매번 얼굴도 안 비추고 바빠서 못 왔다고 하는 게 여러 번 이다보니 모를 수가 없음

6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9
우리 가족도 지금 할머니한테 얘기안하고있어 너무 일찍 돌아가셔서 근데 할머니도 편찮으심
6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0
숨기는게 더 나은 경우도 있더라구요.....
저 아는분도 지병으로 돌아가셨는데 그분 아버지가 식음전폐하고 아무것도 안드시더니 2주만에 돌아가셨다고 그랬어요..
어떨때는 숨기는게 오히려 나을때도 있더라고요

6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1
그럼 뭐 임종하는 순간까지 숨기다가 임종 직전에 말할려고?
6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3
그냥 지레짐작하는 것과 확인 사살 당하는 건 큰 차이가 있으니 저라도 외국에 돈 벌러 나가셨다고 둘러댈 거 같아요
6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4
노인들은 생각보다 더더더더 연약하심.. 충격에 돌아가실 수 있어 ㄹㅇ로
5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5
우리 할머니도 큰아빠 돌아가시고 점점 쇠약해지시더니 병 악화되어서 1년 뒤쯤에 돌아가심
5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5
할머니가 참 싫고 원망스러운데 자식 앞세우고 그렇게 아프다가 돌아가신건 안타깝게 생각함
5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7
말해야지ㅠㅠㅠㅠ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8
말안하는게 맞음….근데 말 안해도 눈치로 알고 계시더라 할머니 치매시고 나 손년데 아빠가 맨날 형 해외가서 못온다(원래 해외에서 일하셨음)해도 이상하다 이상하다 이러더니 나한테 몰래 사실대로 얘기해봐라 죽어서 못오는거 아니냐 그랬었음 나중에 혼자 확신하시고는 얼마 안있다 가셨음…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9
우리할매 그렇게 미운자식이엿던 큰아빠 돌아가시고 나이가 많으셔서 숨기려고햇는대 동네사람들이 알려줄거같아서 말햇드만 그충격에 6개월도 안되서 돌아가심.. 안하는게 맞다고봄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2
어렵다 ㅠ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3
이건...진짜 말 못할듯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4
1시간 내 작성된 댓글은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48분 전
대표 사진
익인45
1시간 내 작성된 댓글은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21분 전
대표 사진
익인45
1시간 내 작성된 댓글은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7분 전
대표 사진
익인46
1시간 내 작성된 댓글은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0분 전
대표 사진
익인47
1시간 내 작성된 댓글은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9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숨쉬듯 헛소리하는 남돌 존재ㅋㅋㅋㅋㅋ.jpg
16:50 l 조회 171
[SUB] 수업중입니다 3 티저 예고편 l Love Class 3 Teaser l BL K-drama
16:48 l 조회 85
"일과시간 계약직 화장실 사용 경멸한다"…새 직장 지사장 말에 분노1
16:43 l 조회 913
NCT 태용 전역 후 첫 컴백에 어김없이 뜬 '그분'.jpg3
16:32 l 조회 2362
무명전설 완주…첫 방송부터 최종회까지 수요 예능 1위, 시청률 10.1% 마침표
16:32 l 조회 140
"진짜 선물 안 드려도 되나요?"…스승의날 앞둔 학부모들 '눈치게임'1
16:26 l 조회 1587
불법 촬영 신고한다는 여친 폭행…"너 때려서 미안한데 해봐"
16:25 l 조회 1435
요새 생각보다 많은 여성들이 한다는 모발이식 시술
16:23 l 조회 1821
출연자들이 경악한 UFC 정찬성 선수의 환승연애 썰 .jpg1
16:07 l 조회 3034
요즘 재유행은 왔는데 쉽지않다는 바지핏..JPG46
16:03 l 조회 14298
"자녀 위해 참던 시대 끝"…황혼 이혼 역대 최대, 배경엔 '여성 경제력'
15:42 l 조회 1423
"스승의 날, 선생님에겐 케이크 한 조각도 안 돼"…교육청 안내 배너 논란5
15:41 l 조회 4862
주인 덮친 사냥개에 맞서다 폐까지 뜯긴 반려견…서귀포시 대응 '분통'38
15:33 l 조회 12723
당사자들은 돌아버리는 수면장애
15:21 l 조회 3839
내일 전국 날씨.jpg2
15:20 l 조회 12521
이미 공사 진행중인 3,700억 예산의 노들섬 조감도.jpg31
15:19 l 조회 12279
현대차·기아, 하반기 광주에 AI 기반 자율주행차 200대 투입
15:11 l 조회 776
배우 임수정이 화장품 광고를 그만 둔 이유.jpg27
15:03 l 조회 25341 l 추천 6
"4045만 고객 정보 중국 '알리페이'에 넘겨”…경찰, 카카오페이 수사 착수9
15:03 l 조회 4381 l 추천 1
오늘 난 장남으로서 여동생과 전쟁을 선포한다19
15:03 l 조회 16390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6: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