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나라는 또 이상형 강동원과의 에피소드를 전하기도 했다. “어느날 미용실에서 머리를 손질하고 있을때 강동원과 마주쳤다”며 “스타일이 엉망인 상태에서 강동원이 와 인사를 하는 바람에 창피했었다. 이후 눈물을 머금고 미용실을 옮겼다”고 전했다.장무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