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스타) 박건욱 기자 = 보이그룹 크나큰의 음악방송 대기실 현장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크나큰은 22일 공식 SNS를 통해 “크나큰 멤버들의 세심한 배려가 돋보이는 매너다리 컷 깜짝 공개”라는 글과 함께 멤버 박승준, 김유진, 정인성의 사진을 게재했다.

보이그룹 크나큰의 음악방송 대기실 현장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 News1star / YNB엔터테인먼트
공개된 사진에는 스타일리스트를 배려하기 위해 자세를 낮춘, 일명 ‘매너다리’로 메이크업을 받고 있는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박승준, 김유진, 정인성 등 크나큰 세 멤버들은 각자 다른 포즈로 여성 스태프들을 위한 재치 있는 매너다리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크나큰은 데뷔 타이틀곡 ‘노크’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kun1112@news1.kr
크나큰은 22일 공식 SNS를 통해 “크나큰 멤버들의 세심한 배려가 돋보이는 매너다리 컷 깜짝 공개”라는 글과 함께 멤버 박승준, 김유진, 정인성의 사진을 게재했다.

보이그룹 크나큰의 음악방송 대기실 현장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 News1star / YNB엔터테인먼트
공개된 사진에는 스타일리스트를 배려하기 위해 자세를 낮춘, 일명 ‘매너다리’로 메이크업을 받고 있는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박승준, 김유진, 정인성 등 크나큰 세 멤버들은 각자 다른 포즈로 여성 스태프들을 위한 재치 있는 매너다리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크나큰은 데뷔 타이틀곡 ‘노크’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kun1112@news1.kr

인스티즈앱
김지민, 시험관 고통인데…김준호 "금주·금연 대신 아내 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