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정이 아니라 후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들입니다.
멸망까지는 아니더라도 세상이 미쳐 돌아가는 것들?을 다룬 것까지
1. 28주후
좀비바이러스로 뒤덮인 세상
2. 나는 전설이다
잘못된 실험으로 온세상에 바이러스가 퍼지게 된다.
사람들은 짐승처럼 변하게 되고, 인공구조물들은 사용할 수 없게 되었다.
3. 매드맥스 : 분노의 도로
모든 것이 황폐화된 지구.
물과 식량은 특정집단에게만 독점되었다.
4. 소일렌트 그린
2022년 인구증가와 함께 환경이 처참하게 파괴되어
도시는 식량부족과 함께 엄첨난 인구밀도를 겪게 된다.
야채니 쇠고기니 하는 것들은 소수의 상류층들만 맛볼 수 있고,
다수의 빈민들은 오로지 물과 소일렌트 사에서 제작되는 비스킷으로 연명할 뿐이다.
소일렌트사에서 만든 비스킷중에서도 '소일렌트 그린'은 해양 플랑크톤으로 만들어져 사람들에게 폭발적인 인기를 끌게 되었다.
하지만 소일렌트 그린에는 한가지 비밀이 숨겨져있었다.
그것은...
5. 터미네이터 시리즈
미래에 기계(로봇)가 인간세상을 지배하는 끔찍한 세상
우리나라에서 한참 알파고로 이슈가 되었을 때 '로봇이 지배하는 세상'이 언급되기도 하였다.
6. 거꾸로 된 파테마
인간의 잘못된 실험으로 중력이 뒤바꿔버리는 참사가 발생하게 되었다.
중력이 뒤바뀐 두 개의 세상이 공존하게 된 셈
7. 워터월드
아주 먼 미래 인간들이 자처한 환경파괴로 빙산들이 모두 녹아 육지가 물에 잠기고
인간들은 바다 위에서 생활하면서 인공섬을 만들거, 배 위에서 생활하면서 생존투쟁을 하게 된다.
대부분의 스토리들이 잘못된 실험이나 환경파괴 등으로 살아가지 못하는 세상이 되었다는 것인데요.
정말로 먼 미래에는 저런 상황이 찾아올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그러니 치킨을 맘껏 뜯어먹을 수 있는 지금 이 때를 소중하게 여기도록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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