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ate.com/view/20160511n02882
#1. A씨는 큰딸의 유치원 학예회에 참석하기 위해 공연시작 1시간 전에 도착했습니다. 줄서서 대기하다 공연장 문이 열리자마자 1순위로 입장했습니다. 그런데 맨 앞줄 좋은 자리엔 벌써 '자리 있음'이라는 스티커가 붙어 있었습니다. 무시하고 앉으니 잠시 후 다른 학부모가 나타나 비켜달라고 합니다.
"먼저 입장한 사람 순서대로 앉는것 아니냐"고 물으니 상대방 학부모는 애들 무대 리허설 전에 미리 들어와 찜하고 나갔다가 지금 다시 들어온 거라며 자기 자리라고 주장했습니다. A씨는 1시간이나 일찍 온 보람이 없어 허탈해졌습니다.
#2. 지하철을 탄 직장인 B씨는 빈자리가 없어 서서 가던 중 앞자리 승객이 일어나 앉을 준비를 했습니다. 한발을 내딛는 순간 옆자리에 앉아 있던 아주머니가 손으로 자리를 맡더니 멀리 떨어져 있던 동행자를 큰소리로 부릅니다. B씨는 "자리가 난 곳에 서 있었던 건 난데 난데없이 자리를 뺏겼다"며 "아무리 연장자지만 기본질서는 지켜야 되는 것 아니냐"며 불만을 터뜨렸습니다.
개인적 경험상 2번 사례는 그냥 무시하고 앉고 째려볼 때 가볍게 날리면 해결
일부 연령대 사람들 중에 저런 경우 엄청 많이 보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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