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원제는 노예와의 생활, 국내에선 실비 키우기라 알려져있음
내용은 전주인에게 학대당한 노예소녀를 플레이어가 보살피는 것
일단 단도직입적으로 짚고 넘어가자
이 게임은 에로게임이고, 등장인물인 소녀는 노예이고, 13살임
13살임
13살임 미들아~~~~~~~
실비 키우기 유저들은 이 게임 그런 이상한거 아니거든요!!!달달한거거든요!!!!!빼애애액!!!해대고 있지만, 내용이 문제가 아니고 13살이 등장하는 에로게임이란 것부터가 문제야 제발 무뇌충들아ㅜㅜㅜㅜ너네들이 이런걸 아무런 거부감없이 받아들였다는 것 부터가 문제라고ㅜㅜㅜㅜㅜㅜㅜㅜ
유저들이 말하는 것처럼, 이건 플레이어가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 서로 사랑하는 달ㅋ..달달한^^이야기가 될 수도 있음(☆13살이랑☆)
그럼 이 생각은 왜 못해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 중범죄급의 엔딩을 맞을 수도 있음^-^
선택지부터...그렇습니다
처음부터 강간엔딩을 선택할 수 있음^^
노예라는 캐릭터특성상 저항도 없구요
플레이어 맘대로 학대시킬 수도 있음
그리고 더 웃긴건^^ 게임 내에서 계~~속 딸뻘이라는 걸 강조함 계속!!!!!!
플레이어 밈대로 코스튬 입힐 수도 있음
계속 쓰다듬어주는 선택지를 반복하면 얘가 먼저 성관계를 제안함
응 니들 판타지 잘 알았고...13살의 여자아이에게 가지는 생각 잘 알았고...
첫 성관계 이후부터는, 음란도 수치와 감도 수치가 생김
여기서부터 각나옴 '길들인다'는 것에 포인트를 두고있음
중간중간 이런 이벤트도 나오고...씬도 가져올려 했는데 수위가 너무 높아서 뺐음 그냥 얼굴 표정이 기본 아헤가오임
뭐...실제로 자기들이 이 게임을 하면서 정말 이게, 어떠한 법적제한을 받지 않을꺼라 여겼다는게...그런 사람들이 너무 많다는게 소름끼침
또 여가부 욕하고 났던데 한국에 태어난걸 다행으로 아시길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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