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pann.nate.com/talk/331909031#replyArea
제가 어제 일이있어서 부산에 친척언니네에 왔는데요
오늘 조카가 하원하는 시간 맞춰서 나갔는데(조카는 4살)
조카가 선생님한테 인사를 하고, 어린이집 차가 가자마자
"이모 예쁜선생님이 이렇게했어요!! 혼내주세요. 예쁜선생님이 이렇게 했어요"
이러면서 기저귀를 꼬집는 시늉을 하더라구요
근데 문제는 이게 한두번이 아니라는 겁니다
제 여동생이 언니네와서 조카들 마중나갔을때도 예쁜선생님이 꼬집었다고 하고
다섯번정도 말했답니다
그래서 혹시 몰라서
예쁜선생님이 기저귀 빼고 그랬어? 아니면 기저귀 차고 그랬어?
물어보니 기저귀를 빼고 그랬다고 하고
예쁜선생님이 너한테만 했어? 아니면 다른 친구들한테도 했어?
하니까
다른친구들한테 하듯이 자기도 꼬집었다 말하네요
조카가 다른애들에 비해서 말이 빠른편이라
같은반 원생중에 말할줄 아는 애들 두명 있다는데
내일 한번 더 물어보고 씨씨티비 보러 가려구요
씨씨티비 보러갈때 혹시 안보여주면 불법이죠???
신고해도 되는거죠??
애가 어린이집 가는거는 좋아하는데 자꾸 저런말을 하는게
괜히 그러는건 아닌거 같아서 걱정이네요 ㅠㅠ
어린이집 씨씨티비 확인해본 경험 있는분들 댓글 부탁드립니다 ㅠ
절차가 어떻게 되는지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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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윤정 먹짱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