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정 원장은 ‘견권’이 인정받는 세상을 위해 유기견 보호활동에도 동참하고 있다. 동참하는 동료 봉사자 중에는 배우 장나라(사진) 씨도 있다. 그녀는 3년째 한국애견행동심리치료센터에서 봉사활동을 주기적으로 펼치고 있다.
“유기견 구조 활동은 저 혼자 하는 것이 아니라 수많은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하는 것입니다. 이 중에는 배우 장나라씨도 있어요. 장 씨는 특히 적극적으로 나서는 봉사자에요. 장 씨 혼자서 수십 마리 아이들을 구조해서 병원비용부터 관리비용까지 부담하는 모습을 보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http://www.skyedaily.com/news/news_view.html?ID=49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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