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에서 방학 관련 이야기 中)
김재덕 : 저는 방학하면 제일 먼저 학교가 가장 그리워지는 것 같아요.
고죵 : 웃기시네요.
(참고로 김재덕이 형...)
(콘서트 中)
은지원! 은지원! 은지원!
에라이. 집어쳐!
내가 에너지 사업을 하든 손가락을 빨든 이야기 하지마.
은지원 : 가야금 소리였나? 국악에 대해서는 잘 모르는데 저 가야금 소리 정말 좋았던 거 같아요.
고죵 : 모른다면서 가야금이라고 단정을 짓는 이유는 뭐죠?
(은 : 아... 나오자마자 시비네. 이거...
고 : 네, 이거까지 나왔습니다.ㅋㅋㅋㅋㅋㅋ)
은지원 : 저는 졸릴 때는 그냥 졸아요. 그러다 딱 깨면 정말 어느 순간부터 잠이 안와요.
고죵 : 다음날 아침에 딱 깨죠.
은지원 : (빨간색 파란색 노란색) 합치면 검정색이 나와요?
고죵 : 네. 검정색이 나와요.
은 : 우와... 어떻게 그렇게 되죠? 우와... 신기하네...
고 : (한심) 집에서 한 번 실험해보세요.ㅋ
고죵 : (게스트에게) 정말 미성이시네요. 저는 미성이 부러워요. 비음이 많이 나는 목소리라...
강성훈 : 그럼 지용씨는 성훈씨가 많이 부럽겠ㄴ...
고죵 : (단호) 넘어가죠.
재진군의 다리를 보면 알 수 있어요.
핏줄과 힘줄이 이렇게 서로 싸움을 하죠.
절대 무다리라고 놀린 거 아니에요.
참고로 이 분 팀내 막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러분은 지금 본인 피셜 끼가 없다고 말했던 고지용(37. 고싸가지. 진짜 별명이었음)님의 어록들을 보셨습니다.
오빠 앞으로 흑자길 칼퇴길만 걸어요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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