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홍콩 피자헛 - '블록버스터 박스'
네 가지 장르의 영화 중 원하는 걸 선택해서 박스(+ 피자)를 주문해.
박스 한 면에 미리 칼집이 나 있는 구멍을 뚫고,
렌즈 역할을 하는 피자 고정 핀(!!!)을 그 자리에 끼운 뒤
박스에 인쇄된 QR 코드를 읽어 영화를 틀고
스마트폰을 박스 안에 넣으면
영화관 완성!!
전세계 피자헛으로 확대할 계획이라는데, 아직 우리나라엔 없네 ㅠ_ㅠ

2. 스웨덴 맥도날드 - 해피 고글
만드는 과정은 간단.
평범한 해피밀 상자에서
한 면을 떼어 접으면
'노스 킹덤'이란 게임 제작사와 함께 '슬로프 스타스' 라는 전용 게임까지 만든 이 섬세함.......
VR 고글 완성!ㅋㅋㅋㅋㅋ

3. 한국 프링글스 - 파티 스피커
프링글스를 먹고 뚜껑 대신 끼우면 되는 스피커야. 프링글스가 울림통이 되어주는 것!
프링글스 6통을 먹고 인증번호를 다 써서 보내주면 공짜로 준다고 ㅋ
4. 인도 KFC - 와트 어 박스 (Watt a Box)
햄버거를 먹으려고 박스를 열면,
충전기가 포함돼 있어! ㅎㅎㅎ
매장에서 음식을 먹으며 핸드폰을 들여다보는 사람들이 많은 걸 보고 생각해냈대.
이렇게 이쁘게 박스 옆에 놓고 충전하면서 스마트폰을 쓰면 됨.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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