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80년대 우리의 서해EEZ 석유탐사를 무력으로 위협하여 중단 -
- 1990년대 북한핵무장(탄도미사일) 프로그램을 지원 -
- 2000년초~현재 고구려 역사 말살정책인 중국의 ‘동북공정' 한반도 지배를 위한 정책의 일환 -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된 광개토대왕릉비

광개토대왕릉비 관람시 따라붙는 중국관리인

장군총 유적지 안내문 '고구려는 초기 중국 북방의 소수 민족 정권입니다.' 라고 적혀있음
- 2006년 이어도 영유권 주장, 서해EEZ 양보를 요구 -
- 2013년 11월 제주도 서쪽 해상, 이어도 포함하는 해역에 방공식별구역(CADIZ)을 일방적으로 설정 -

- 2014년~현재 주한미군 사드배치를 반대 -
결론부터 정리하면, 중국은 2020년대까지 한미동맹을 파괴하고 한국을 속국(屬國) 또는 중국의 지배하에 둔다는 계획이다.
1985년부터 추진한 계획이다. 이를 위해 중국은 2020년까지 연안으로부터 1000~2000km(제1도련선)까지 미군 전력을 축출



2020년까지 제1도련선, 2040년까지 제2도련선 진출,
그 이후 하와이 서쪽 서태평양 패권 장악 목표
한반도 미군 전력 축출 계획은 이렇다.
북한 핵문제 묵인하면서 한반도 미군 주둔이 철수되야 협상할 수 있다는 주장을 펼쳐
한국에 있는 주한미군철수론자의 주장을 뒷받침할 것이다.
한국에서 미군철수론자들이 정권을 잡게 되면
중국은 북한 핵문제 협상을 목적으로 미군철수, 북미평화협정을 요구할 것이 분명하다.
이런 실상을 아는 중국과 북한이 아무 거리낌 없이 한국을 협박·위협하고 있는 것이다.
특히 이들은 주한미군의 사드배치가 좌절되면 주한미군 철수가 앞당겨짐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즉 한반도는 중국이 바라보는 세계관에 편입, 유교적 질서(수직적 상하관계)를 지켜야 할 것이다.
예를 들면 서해의 대부분 영해는 중국이 가져가고, 중국이 잡아올린 어획고를 한국이 사야될 것이다
고구려 영토에 대한 중국의 주장으로 한반도 북부까지 자신들의 영향력 안에 넣을 것이다.
중국의 태평양 진출을 위한 한반도 동해의 중국함대 배치도 막지 못하게 될 것이다.
- 추가로 중국의 사드 반대 논리는 미국의 레이더에 대한 부분인데
그렇다면 중국의 레이더는 미국을 전혀 안보는가?
아니다.


만주에 배치된 조기경보레이더는 5500Km이다.
미국 자치령 괌, 괌의 미군기지를 보고있다.
더구나 360도 방향 전환이 가능해
러시아 시베리아의 대륙간탄도미사일과
미국 알레스카의 미사일기지도 보고있다.
더구나 한반도 전체는 중국 레이더 안에 들어와있다.
이 부분은 대한민국 국방부에게 통보도 하지 않고 있다.


중국의 '도강양회' 전략을 잘 파악하여야 한다.
-도광양회:자신의 재능이나 명성을 드러내지 않고 참고 기다린다, (1980년대 중국의 대외 정책을 일컫는 용어)
미국의 패권과 중국의 패권 중 어느 것이 우리에게 도움이 되는지 판단하고
최악을 피하기 위해, 최선 또는 차선을 선택할 줄 아는 국가가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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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스텝인데 난 내 자식 절대 아역 안 시킬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