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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3506 출처
이 글은 9년 전 (2016/8/09) 게시물이에요

아이에게 하소연하지마세요.jpg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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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된 밤이 왔다
슬픈 이야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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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가준선물
이거 나인 거 같음... 저거 플러스 혈육의 엄청난 사춘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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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링
내 얘기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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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즈
공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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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럽게무드있게따듯하게날안아주시오
나네...엄마 이젠 그만해 제발....ㅜ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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쁘승관  우리지훈이
공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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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구(신세계)  살려는 드릴께
나네....ㅜ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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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광등  애플파이...
스스로 해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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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광등  애플파이...
뭔가 초점이 흐려진것같지만...엄마는 스스로 해결해야하는군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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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숭  음악인이 되고싶은
헐.. 내 얘긴데 이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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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구탱구탱탱구
그러면 엄마는 어디에다 하소연 해야해요 전 엄마 고민 들어주고 하소연 들어주는거 좋은데 엄마편은 딸뿐이라고 해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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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IA  그립습니다
부부간의 문제는 부부가 대화로 해결해야하는게 맞음. 해결을 위한 조언이나 대화가 아닌 그냥 하소연은 좋지않은 영향을 끼칠 것 같음. 그치만 이 글 자체를 공감하진 않음. '어려서부터 자신을••• ••• 자존감이 제대로 형성될 수 없었다.' 이부분은 엄마의 하소연이 문제가 아니라 부부사이가 안좋은 가정환경 탓이라고 봄. 어머니의 암묵적인 요구에 부응하느라 아이가 아빠를 싫어하는게 아니라 아이도 옳고 그름을 판단 할 수 있는 사람이기에 싫어하는 경우도 있는데. 논리적 비약이 너무 심하거나, 개인적인 견해에 너무 치우친 내용이라고 생각함. 글 자체가 그닥 좋은 글은 아닌 것 같음. 복합적인 이유가 있을 수 있는 상황을 어떤 하나가 문제라서 그렇다는 글이 좋은 글이라고 생각하지 않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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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가아닌인정  선플은사랑입니다
나만 저글 소름끼치나요??엄마건 어느누구건 스스로 해결할게있고 조언받고 도움받을수도 있는거아닐까요?전 엄마가 입버릇처럼 하소연 할때나 아니실때나 혹은 우실때 얼나마 힘드시면 저럴까 같이 울고싶던데요....
엄마뿐만 아니고 아빠도 가끔씩 힘들다 하실때 정말 면목이 없었고요....
대화단절이 얼마나 무서운건데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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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뉴냥
고민거리나 조언, 도움이아니라 자식이 남편이아닌 자신의편을 들어주길바래서 계속해서 배우자를 험담하는게 잘못됐다고 말하는것같아요 아이의 인격이 형성되고있는 나이에는 그게 아이한테 큰 작용을 할거라고 생각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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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가아닌인정  선플은사랑입니다
물론 무조건적인 험담은 어느누구건 안좋은거지요 근데 저글의 결론이 엄마는 스스로 해결해야된다 란말이 전 왜 웃음이 날까요 재능교육도 아니고....ㅎㅎ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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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뉴냥
맞아요 전 아이에게 하소연하지말라는것에는 공감하지만 스스로해결해야된다는말이 매우 걸리네요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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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뉴냥
우리엄마 나한테 아빠욕좀 제발 그만했으면... 했던얘기 또하고 또하고... 나한테 큰소리로 소리지르고 화내면서 아빠욕하고.... 내가그랬냐구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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