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 왼쪽이 지코, 가운데가 지코 어머니다.
지코는 가슴팍에 어머니 얼굴을 문신으로 새겨 넣었다
어린 시절 집이 많이 가난했고 그 힘든 시절 어머니는 내게 영웅이었다.
집에 빚이 무척 많아 하루 하루가 힘든 상황에서 어머니는 무척 많은 일을 했고 우리를 책임졌다
그런 어머니는 내게 영웅이다라고 한 신문사와의 인터뷰에서 말한바 있다.
지코의 팔 한쪽에는 세월호 리본이 문신으로 있다.
지코는 2015년 12월 세월호 참사 날짜인 4월 16일을 따라 4분 16초 런닝타임의 곡을 만들고 앨범 자켓 하단에 노란 리본을 그려 넣어
세월호 사건이 터지고 1년 8개월이 지난 시점에서 이 참사는 잊혀져서는 안된다며
본인 sns에다 추모를 하기도 했다.
그리고 세월호 리본 밑에는 우리나라의 국화인 무궁화
그리고 개인적으로 가장 존경한다는 위인 세종대왕을 문신으로 새겨 넣었다.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