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같이 막장드라마에 PPL 넘쳐나는 드라마를 보다보면 예전에 좋았던 드라마들이 생각나는데
물론 요즘도 좋은드라마는 많이 나오고 있지만 그래도 예전에 잘 만들어진 드라마가 생각날때가 있어요.
특히 요즘처럼 위안부할머니들 문제 , 친일파 등 근대사를 다룬 '여명의 눈동자'는 지금도 대단한 작품으로 기억됩니다.
그때당시 여옥 역을 맡은 채시라가 23살이었던것을 보면 세삼 대단하게 느껴지네요.
만약에 2016년 다시 리메이크를 한다면 ..
* 최대치...
북경대 학생에서 학도병으로 착출되어 공산주의자가 되어 빨치산에서 최후를 맞은...
당시 최재성 나이 27세...
* 장하림
됴쿄제대 의대생 장하림 여옥을 끝까지 사랑한 지적이고 부드럽고 그시대 엄마친구아들...
당시 박상원 나이 32살...
* 윤여옥
나라잃은 비극적인 삶을 산 여성이며 여리고 순수했던 소녀에서 여인으로 엄마로 한 많은 삶을 산 여인...
당시 채시라 나이 23살...
리메이크가 보고 싶기는 한데 한다해도 워낙 원작의 부담이 큰 드라마라 누가 주인공이 됐든 부담은 하늘을 찌를듯..
근데 저 나이 배우주에 막상 가상캐스팅 할려고 보니까 없네요..ㅜㅜ 뭔가 저 정도 포스가 안느껴져..
그냥 나이를 올려서 내 맘데로 했어요
1. 최대치
거의 이미지는 이 두분이..(하정우, 장혁)
2. 장하림..도 이 두분이 (박해일,조승우)
3. 윤여옥은 ... 도저히 모르겠어요 한명만 떠올라서 (손예진)
여옥이 캐릭터가 그당시 채시라 나이가 23살인데 도저히 93년생 배우중에 떠오르는 배우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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