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 [축하 받고 싶은 스타가 있다면?] ▲ “수지선배님과 태연선배님! 축하를 받고 싶다는 것보단 평소 롤모델로 꼽는 분들이라. 내 생일을 알고 계시다는 것만으로도 큰 영광일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