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도중 부러진 상대방의 펜싱검이 마스크를 뚫고 들어와 안구를 통과해 뇌를 찌른 사고바로 혼수상태에 빠졌고다음날 뇌사판정을 받음그 이후 9일이 지나고 사망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블라디미르 스미르노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