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미국 토크쇼 호스트 코난 오브라이언의 한국 방문이 기억날 것이다. 5일간의 짧은 일정에도 가는 곳마다 수많은 인파가 몰렸기 때문이다.
DMZ, 박진영의 뮤직비디오 세트 등을 방문해 다양한 경험을 한 그는 하루 수산시장을 들려 애완용 낙지(*그렇다. 낙지다.)를 구입해 '사무엘'로 이름 지었다. 이후 코난은 나머지 내한 일정을 사무엘과 함께하다가 결국 이런저런 법을 어기지 않고는 사무엘을 미국으로 데려올 수 없다는 것을 깨닫자, 아쿠아리움에 파양을 보냈다.
그랬던 사무엘이 코난의 품으로 돌아왔다. 한국 관광공사가 사무엘이 로스앤젤레스로 갈 방법을 찾았고, 직접 코난 쇼에 연락을 취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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