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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 여동생 정신차린 썰
57
9년 전
l
조회
16078
출처
인스티즈앱
이 글은 9년 전 (2016/9/06) 게시물이에요
끌어 왓어요.
12
8
12
'ㅅ' 규
해씨해씨
; 저라면 머리카락까지 동강동강했을거임. 물론 긴머리라면 단발정도, 단발이라면 여자숏컷정도로 미용실가서 커버가능할정도만.
9년 전
'ㅅ' 규
해씨해씨
핸드폰은 덤으로 빼앗죠. 컴퓨터는 언니랑 아빠만 아는 비번 걸어두고.
9년 전
Hugh Laurie
Dr. House♥
아버지께서 단순히 체벌에 그치지 않으시고 마지막에 깨달을 수 있게 적어보라고 하고 하신거 매우 잘하신듯...
9년 전
에프엑스_크리스탈
All Mine
아버지가 되게 잘하셨다는 생각드는데 어머니가 계속 저렇게 오냐오냐 해주면 또 엇나갈 수도 있을 것 같음 어머니께서 둘째 잘못 키우고 있다는거 빨리 깨달으시고 제대로 대하셨으면......
9년 전
히컵
아버님 끝에 엄청잘하신듯,,,,
9년 전
고무장갑
섲섲옥수
마지막방법은 좋지만 그전 체벌은 지나치네요
9년 전
고무장갑
섲섲옥수
글만읽으면 솔직히 저같아도 때리고 싶었을거 같긴해요. 근데 그렇다고 정말 때려도 되는건 아니죠 남의 가족의 일이니 뭐 지나친 참견이라할진 몰라도.. 13살이 뭘 아나요 충분히 잘못할 수 있는 나이예요. 수치심도 다 느낄나이에 애를 때리고 홀딱벗겨 집밖으로 쫓아낸게 말이되나요
9년 전
고무장갑
섲섲옥수
다시보니 더 경악스럽네요 이게 정당화가 가능한가? 저 일로 인해 아이가 긍정적으로 바뀌었다면 그나마 다행이지만 트라우마로 남거나 더 엇나가는것도 충분히 가능한 상황인데요. 폭력은 사랑이 아니에요 생각할수록 끔찍한일
9년 전
공재민
22222222 진짜 말도 안 되는 처벌임
9년 전
로
333 너무 심한데... 평생 트라우마일 것 같아요 오히려 바로잡힌 게 아니라 마음 안에서 더 꼬일 수 이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ㅠㅠ
9년 전
ZIA
그립습니다
4444 아 전부 공감이요.... 아....
9년 전
빨간융단 언니쓰
55555 뺨... (절레절레)
9년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조용히좀했음좋겠다
어후 내동생이었어도 가만안뒀음. 자기에게 오는 모든 것들을 권리라고 생각해선 안돼요. 부모라서 나에게 해주는 모든 건 의무야 이런건 없어요 최소한의 의식주 생활이 의무고 그외에는 아니지 어휴. 그전 체벌은 위험하다고 생각은하는데 뭐..음..
9년 전
빠오즈&간장
나였음 반삭발까지 시킴
9년 전
남래련
사랑 아니면 죽음이에요.
그냥 삭발 밀게해서 절로 보내버리고 싶다는 생각을 하며 읽음
9년 전
권혁의권역
슈주 빅뱅 제시카
옷찢는건 좀 과하긴 한데 나였어도 머리 빡빡 밀었음
욕하든 말든 애 행동 고치는게 우선이지
9년 전
김태연님
아버지가 한 행동에 전부 공감 나도 내 자식이 그랬다면 저렇게 했을듯...
9년 전
하늘만큼 진환만큼
우리천천히오래가자♡
옷 찢은 건 진짜 아니다..행동은 잘하셨는데
옷은 좀..6학년인데+..
9년 전
A-FORCE
휴 사이다에 감동적이었다 울컥했네
9년 전
#2 LIE
잘하신 듯...애가 저정돈데 말로 해서 안 들어먹을거같음 사이다
9년 전
이케다 히데후미
spyair 이케
나였음 내가 사준 것들 다 뺐고 애만 덜렁 내쫓았을듯...
9년 전
Krystal 정수정
내가보기엔 저기 적힌것보다 더하면 더하게 굴었을것 같음....아버지 행동 봐서는 얼마나 참고 또 참다가 땨라셨나 싶음....
9년 전
망고자몽딸기
다른건 다 괜찮은데 6학년을 옷 벗겨서 내쫒은거는 솔직히 좀...음 ㅠㅠ
동생이 잘했다는건 절대 아니지만 저 체벌은 트라우마 될듯 하네요...
9년 전
ㅇ_<
정신 차렸으면 좋겠네요
9년 전
난나난냐
동생이 한짓도 잘한짓 아닌데...체벌이나 폭력이 정당화 될 수 없지만 자기 자식 바른길로 가게 인도하는것도 부모 역할이죠
솔직히 말로해서 못알아들으면 어느정도 체벌이 필요하다고 보는입장이라...
9년 전
Blooming sunrise
트라우마가 된다면 그건 자기 잘못에 대한 벌이라고 생각함. 엄마 아빠한테 욕을 쓰고 엄마가 마치 자기 시녀인듯 부려먹고, 위아래 구분없이 언니한테 욕하고. 저런 애들이 꼭 어디나가서 사고치고와서 부모님한테 나한테 해준게 뭐있냐고, 다 부모님탓이라고 합니다.... 이미 저렇게 행동하는것만으로도 부모님한테 받아먹느은것들 토해내야되는데 체벌은 당연한듯...
9년 전
구준회 연인
잠깐멈춰바비가오잖아
33
9년 전
김밍
구
4
9년 전
헤헤태태
착한척과가식덩어리
5
9년 전
APTX4869
아무리 어려도 개념없이 기본도 모른다면 체벌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함
과한체벌은 아닌거 같다 ...
9년 전
점정국
내가본점은열한개
옷 벗기고 내쫓은 건 심했고 뺨보단 종아리나 그런 곳 때리시는게 덜 상처가 됐을 듯 ㅠ ㅠ...... 동생이 정신차렸음 좋겠다
9년 전
민슈가천재짱짱맨뿡뿡
6학년인데 옷 찢어서 내쫓은 게 문제면 그렇게 행동한 것도 문제임 ㅋㅋ 그걸로 부끄러움을 아는 나이면 저렇게 행동하면 안 된다는 것도 다 앎
9년 전
나노단위로부승관
널 볼 때 난 숨이
지금은 부모님한테 욕하고 폭언하는 정도지만 나중엔 손찌검, 칼부림날지도 몰라요 특히 어머니가 마음이 약하셔서 맨날 말로만 타이르면 어머니만 우습게 보는 애들이 있더라고요 어릴 때 교육 똑바로 시키는게 가정에도 사회에도 도움이 되고 체벌이 필요하다면 해야 합니다
9년 전
INFINITE♡INSPIRIT
울림♡
근데 초6 여자아이를 팬티빼고 벗겨서 내쫓은거는 잘한거 같지 않음
9년 전
ZⅠCO
그 입 당장, 가져와. 움뫄.
저희 엄마가 저리 오냐오냐 애를 키우시다 저의 혈육을 망쳐놓으셨습니다...^^ 집 벽이며 장롱이며 다 뽀사놨어요 처음에 안 잡으면 힘들어져염 ㅇㄱㄹㅇ... 어머니들 때리긴 잘 하시는데 그 이상으로의 체벌은 힘들어하신 경우가 많은 것 같기도 하고. 아버지가 잘 하신듯?
9년 전
_이종석
W
부모 하늘 아래 먹을 거, 입을 거, 배울 거 다 하고 살면서 그 부모님 머리 위에 서 있으려고 한다는 게 말이 됩니까. 그것도 평생 부모 먹칠 안 시키고 살려고 해도 모자랄 판에 본인 스스로 부모님을 쌩판 모르는 사람들에게 욕보이면서까지? 이럴 때마저도 체벌이 아닌 폭력이라 안 된다고 하다니. 내 가족, 내 동생이 저런다면 전 제가 저랬을 것 같네요. 지금 바로 안 잡으면 언제 잡나요. 더 크면 자신도 컸다고 말 더 안 들을 텐데.
9년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9년 전
ZIA
그립습니다
22222
9년 전
coffee
가족간에 지켜야 할 예의가 있죠. 초 6인데 저러면 안 된다는 거 모르는 게 더 이상합니다. 벗기고 쫓아냈다는 게 맘에 걸리긴 하지만 그 후에 아버님께서 본인 스스로 잘못을 인정하셨고 대처를 잘 하셨다고 생각해요.
9년 전
최장꾸
난 동생 벼르고있음. 미자에 ㄷㅂ피고 이러는거 내가 알고있다는 사실 모르는데 대들고 그러면 당장 쫓아낼꺼임. 엄마는 언니니까 무조건 동생편들라고하는데 솔직히 어이없음. 왜 언니니까 동생편을 들어야하는지 이해안됨.
9년 전
마스터 B
인페르노
6학년인데 옷 찢은 게 너무하다면 아래 위 구별없이 버릇없게 군 그 아이도 너무한 거죠, 한 가정의 가장인데 자기 자녀가 그런 말 한 걸 알았다면 저였어도 충분히 상처가 됐을 겁니다.
9년 전
구준회 연인
잠깐멈춰바비가오잖아
마지막에 아무상관없는 나도 괜히 찡해진다..
9년 전
음성메시지
체벌이라는것도 애가 아무잘못안했는데때리면 가정폭력인거고 저렇게까지 말안듣고 그러면 가정안에서 바로잡아야되는게 맞음. 밖에나가서도 저럴거뻔히보이는데 저대로 뒀으면 애한테도 분명안좋았을거고 여튼 난 사이다. 요즘따라 드는생각은 부모역할아무리 잘해도 자식이 엇나가면 그건 가정교육때문이 아니라 그냥 그 자식이 문제인거...
9년 전
ZIA
그립습니다
막줄 공감이요.
9년 전
헤헤태태
착한척과가식덩어리
말로해서안들으니까 체벌한거아닌가요 말로만 이말저말하니 언니가뭐라해도 욕하지 엄마한테도뭐라해 아빠한테도 블라블라욕해
내동생이였으면 해준게뭔데할때 머리채 잡아서 집에서쫒아내고 못들어오게했다진짜 ..화남 너무화남
9년 전
메이플스토리 2
옛날이라면 그러려니 했겠지만 요샌 아동성폭력이 너무 심해져서 저런식으로 체벌했다가 범죄에 노출될 수도 있을거 같아서 두려워짐... 큰 소리가 나서 누구라도 쳐다봤을텐데...
9년 전
ZIA
그립습니다
13살짜리 옷 벗겨서 내보낸 건 백 번 천 번 발못하신거에요 아버님. 솔직히 손찌검도 답이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9년 전
카게야마 토비오.
하이큐 방탄소년단
근데 옷 벗긴건 좀...
9년 전
SHINHWA(신화)
신화산
아버지가 잘하신 거라고 생각된다.... 저렇게 안 꺾어놓으면 더 크면 잡기 힘들어짐ㅋㅋ 그리고 저런 얘들한테 들어가는 돈도 아까움..솔직히 용돈을 꼬박꼬박 주시는 어머니가 답답
9년 전
Blooming sunrise
옷벗었을때 부끄러운줄 알고있다면 저런 행동을 애초에 하지 말았어야한다고 생각해요... 받아먹을거 다 받아먹고 나서, 부모케어 없으면 나가서 아무것도 못하고 떠돌면서 다닐텐데 저런식으로 행동하다니.....진짜 내 동생 같았으면 이미 가족에서 빼버렸을거임 학교도 자퇴시키고 싹다 압류
9년 전
인간미
인간미가 철철철✨
울아빠도 나옛날에 알몸으로 내쫓았었는데..음식남겼다고 ㅠㅠ....에휴
9년 전
일어나 보니 남편이 공지철
13살한테 뺨을 그렇게나 많이 때렸다는건 문제지만 딸의 행동을 보면 어느정도의 체벌은 필요했을거라고 봄... 물론 뺨때린게 맞다는건 아니지만... 뺨 때린건 솔직히 충동적으로 때리는걸로밖에 안느껴져서
9년 전
clara oswin oswald
보는입장에선 사이다! 라구생각은 하지만 애가 나중에 커서도 부모님한테 자기의견을 못내세우지 않을까...내쫓길수있다는 생각에..
9년 전
빨간융단 언니쓰
깨달은게 있어서 운걸까? 아버지가 옷 벗겨서 집밖에 내놓은 상황에서도 상스러운 욕을 하면서 20분을 있었는데..
잘못한게 없다고 생각하고 그래서 억울하기때문에 우는게 아닐까..
9년 전
아테나
어휴 무조건 때린다고 되는건아니다요...아빠 방식 한참 잘못돼도 한참 잘못 됨
9년 전
홍진호(폭풍저그)
맞은게 억울하고 옷벗겨서 쫒겨난게 창피한 줄 아는 나이면 위아래 구분없이 부모형제한테 욕하고 막말하는게 더 부끄러운지 알 나이인거 같습니다.
아버지의 체벌이 옳다 라고 말할 순 없지만, 전 비난하고 싶진 않네요.
9년 전
EXID 정화
그래도 뺨+옷벗겨서 쫓아내기는 너무 심함... 옷벗고 쫓겨났다고 생각해보면 진짜 수치심들고 평생 트라우마일 것 같음... 동생이 답이 없긴 한데 여지껏 오냐오냐 해준 엄마도 문제가 있는 것 같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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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남준 연기 멀쩡해진거 뭔가 웃김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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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체 칸 반응 좋아보이는데 우리나라에선 얼마나 흥행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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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라서 묻는데 역사왜곡하면 왜 신혜선만 말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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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요한 티파니 럽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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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연 이도현 아직 사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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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홍진 호프가 진짜 너무 궁금한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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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군부인
오늘 마지막회 너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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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 걍 ㄹㅈ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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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영 김지원 셀카 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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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내추럴 20대 이도현이랑 어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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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소식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제작지원하고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밀어주는 21세기 대군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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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구마사가 방영중단하고 사과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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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신현빈 40살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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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왜곡드중에 배우 영향력이 가장 쎄서 말나오는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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