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약
김혜수는 아역 시절부터 눈에 띄게 예뻐서 스탭들 사랑 독차지함
같이 촬영하던 아역 배우들은 김혜수를 질투하게 됨
수영장 촬영씬이 있던 날
김혜수가 아니꼽던 글쓴이가 김혜수 팬티를 훔침
어렸던 김혜수는 잃어버렸단 말도 못하고 난감해하면서 계속 촬영
난감해 하는걸 눈치챈건 5살이었던 글쓴이 뿐
20년 지나서 사과한다고 블로그에 '김혜수 팬티'라는 글 올림

예쁜 여자들의 인생도 쉽지만은 않구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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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9년 전 (2016/9/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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