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온이에게서 자꾸 다른 여인이 보이는 본인에게 화가 나고,
라온이를 위험에 빠뜨린 청사신에게 고민 없이 칼을 들이미는 이영
옥에 갇힌 라온이에게 앞으로 남을 위해 희생하지 않을 것을 부탁함 (눈으로 고백 중)
라온이를 보내려는 영상에게 "뭘 뺏겨본 적이 없어 나는"
사신에게 끌려간 라온이를 구하러가는 이영의 표정
밧줄에 묶여있는 라온이를 보자마자 눈빛이 변함
동궁전으로 다시 돌아가도 되냐는 라온이를 안심 시킴
결국 이영은 라온이에 대한 본인의 감정을 인정하고
라온이를 남자로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곁에 있어달라고 말함
= 라온이가 여자일리 없다는 본인의 각성에도 불구하고 이영은 감정을 솔직하게 인정함 + 본격적으로 자신의 감정을 행동과 말투로 라온이에게 보여주기 시작함 ㅠㅠ
마무리는 으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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