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하 70km가 천발지진 기준인데
경주 지진은 지하 15km의 '극'천발.

진원지가 사실상 경주 시가지.

관측사상 최대규모인 진도 5.8

사실상 무방비 상태인 지진 대비.
지하 15km 극천발 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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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청 직선거리 8km 시가지 내륙 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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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5.8 관측규모 사상 최대규모 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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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흡한 내진설계 및 지진대비
이 모든 악조건의 콜라보 속에서
인명피해는 부상자 2명.
그 자체가 기적이자 단군의 위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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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9년 전 (2016/9/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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