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은행은 지난달 기준 서울의 전체 주택(아파트, 단독·연립주택) 평균가격이 5억198만원이라고 4일 밝혔다. 서울 주택가격 평균이 5억원을 넘어선 것은 이 은행이 관련 조사를 시작한 2008년 12월(4억5986만원) 이후 처음이다.
2014년 1월 4억4085만원을 찍은 이후로는 일부 월을 제외하곤 다시 꾸준히 올라 5억원대에 이르렀다. 한강 이북(강북) 14개구는 평균 4억1137만원, 강남 11개구는 5억9160만원이다. 유형별로는 단독(6억9423만원), 아파트(5억6292만원), 연립(2억5193만원) 순이다.
2014년 1월 4억4085만원을 찍은 이후로는 일부 월을 제외하곤 다시 꾸준히 올라 5억원대에 이르렀다. 한강 이북(강북) 14개구는 평균 4억1137만원, 강남 11개구는 5억9160만원이다. 유형별로는 단독(6억9423만원), 아파트(5억6292만원), 연립(2억5193만원) 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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