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리가 시작하기 대개 10일에서 일주일 전부터
생리 전 증후군이 시작됨 이때부터 나의 몸은 온전히 나의 것이 아닌 호르몬의 지배하에 들어감...
미친 이미 내 식욕은 나의 통제 밖
ㅅㅂ 짜증 나 누구하나 건들기만 해 감정 폭발 온 지구 다 부셔버릴 기세
글구 피부 좀 좋아졌다 싶으면 생리전에 여드름 다시 또 폭발함ㅎ....
이렇게 생리전 증후군 겪다보면
드디어 생리님이 찾아옴
배 졸라 칼로 찌르는 것마냥 졸라아픔
허리 아파.. 소중이 있는데도 누가 추 매달아놓은 것처럼 졸리 욱신욱신
글구 움직일 때마다 졸라 굴낳는 느낌과
수시로 피 묻었는지 양 좀 많이 나오는 느낌들면 불안하게 화장실 들락날락
글구 밤에 잘못 자거나 양 많아지면 아침에 이불에 피묻어잇음.. 딥빡 이불 또 빨아야됨
생리 거의 끝난 것 같은데? 싶어서
생리대 떼거나 용량 작은 거로 바꿔주면...
ㅅㅂ 갑자기 양 졸라 나와 글구 피는 안나와도 분비물 나와서 냄새남 그래서 팬티라이너를 또 며칠 해줌
(나만 그런거 아니지...?)
이렇게 생리 끝내고 나서 하~ 이제 생리 끝낫다 싶으면 다시 생리할 때 돌아옴;
쒸익 쒸익 누가 생리 한달에 한번 한대
체감으론 이주에 한번 하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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