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장부터 머리카락이 적은 것에 불만을 느끼는 요괴 '민천'
싯포가 가진 사혼의 조각을 빼앗으려다......
카고메가 쏜 화살에 푹!
오옷 , 정수리에 고맙게도 조각이 두 개나!
잘 받겠습니다!
엉.....?
남아있던 세 가닥중 두 가닥이 뚝!
Aㅏ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감히....감히 내 머리카락을...용서못한다!
필살기로 카고메를 갈궈준 후....
카고메를 납치하는 만천
만천에게 잡혀온 카고메가 눈을 떳습니다
무언가를 끓이고 있는 만천
나...나를 잡아먹을 생각이야?
아니, 너로 탈모약 만들거야
걍 잡아먹어 임마
후의 이누야샤가 쳐들어와서 형인 비천과 같이 대결하게 될 때......
이누야샤가 냅다 던전 철쇄아에 정통으로 맞은 만천
다 죽어가는 와중에 맨 처음으로 걱정한 건 역시 '머리카락'
이제 더 이상 살아갈 희망이 없어.........
아니야 , 가발 쓰면 돼...정신 차려!
나도 머리카락이 풍성한 아빠를 닮고 싶었는데.........
왜 우리 엄마는 대머리였던걸까
아빠는 우리 엄마 어디가 좋아서 결혼한 걸까..........
그래도 한 명뿐인 동생인지라 동생을 이해해주는 형 '비천'
이 자식이 눈물나게 하네........
그렇게 불쌍하게 죽었습니다
유일하게 남은 머리카락 세 개중 두 개를 날린 카고메가 나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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