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겠니 도일아 이 일은 절대 누구에게도 말해선 안된다 미란이 에게도 말이야
미란이가 너의 정체를 정말로 눈치챘는데도 말하지 않는 이유는 딱하나야
이제 알겠어? 우리들의 정체를 누구에게도 들켜선 안된다는 사실을
기다리고 있는거지 니가 니입으로 진실을 얘기해 줄때까지 말이야
날 혼자두지마
역시 말해야겠지
장미야 ?
미안해서 어쩌지 아직 내 몸속에는 차갑고 시커먼 악당의 피가 흐르는거 같아
모르고 잇었니 내 정체가 이미 탄로났다는거
니가말한 검은조직 의 남자들 에게서 말이야
그건 아마도 그들을 다시만난 하이드 호텔에서 였을꺼야 난 꿈에도몰랐어
설마 피스코 말고 그 자들과 한패인 제3의 인물이 행사장에 잇을줄 말이야
그 사람의 증언을 듣고 내가 약을 먹고 어린아이가 됐을지 모른다고 조직은 날 의심하기 시작했어
결국 그자들은 내가있는 곳 을 알아내고 말았지 난 바로 죽을줄 알았는데
내가 다시 조직으로 복귀하면 배신한거에 대해서는 더이상 책임을 묻지 않겠데
그 이유는 내가 빠지는 바람에 중단된 아포톡신 4869 의 연구를 하루라도 빨리 연구하고싶어서
그래서 조직의 존재를 알고있는 나를 없애란 명령을 받은거야?
그래 그게 바로 날 다시 조직원으로 받아주는 그 자들의 조건이야
물론 너의 부모님도 부산에서 온 소년탐정도 내일이면 모두 사라질꺼야
이렇게 되서 정말 미안해 박사님이 인질로 잡혀가셨거든
지금 내겐 박사님을 구하는일이 가장 급해
나한테 고맙다고해 너희 부모님 과 친구들의 마지막을 보지 않게 해줄테니까
곧 저세상에서 만나게 될꺼야
이런 다면 어쩔꺼야?
뭐라고?
만약 그 행사장에 그들과 한패인 자들이 잇었다면
그래서 내가 숨어있는곳을 알아내고 박사님을 인질로 잡아갔다면
난 방금전 그대로 할꺼야 뭐.. 그렇게되면 그자들은 나는 물론이고
나와 관련있는 사람들을 흔적도 없이 사라지게 만들겠지만
너 지금 무슨 소릴 하고싶은거야
확실하게 하려는 거야
감정에 휩쓸려서 조직에 관한 얘기를 한다면 그여자는 분명히 검은조직의 제거대상 인물중 하나가 될꺼야
그 여자라는게 미란이 말이야?
그래 그 여자는 십중팔구 니 정체를 눈치채고있어
그리고 더이상 그 애를 속일수없다고 판단한 넌 약에 관한것가 조직의 얘기를 모두 털어놓고 홀가분해지고싶겠지
뭘 그렇게 놀라?
이정돈 문병오자마자 니표정을 보고 금새 알아챌수있어
나도 눈치 챘는데 그여자 라고 모를리 잇겠니?
곧 모든 진실을 밝히겠지 하고 기다리고 있을지도몰라
니가 할수있는 선택은 3가지야
첫번째 이대로 그여자에게 아무것도 말하지않고 냉정하게 외면하는것
두번짼 조직의 정체를 들킬위험을 무릎쓰고 그여자 에게 사실을 말하는것
그리고 3번짼
장미가 말하지 않았지만 다음편에 해독제라고 남도일로 2틀정도 다시 되돌려주고 알아서 잘하라고 맡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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