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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전 못보고 잠들었는데.....
대표팀 경기결과가 이런.....
암튼 각설하고 Part.3 들어가겠습니다 !
제이슨 본 시리즈 3부작 액션, 스릴러
본 아이덴티티 The Bourne Identity, 2002
본 슈프리머시 The Bourne Supremacy, 2004
본 얼티메이텀 The Bourne Ultimatum, 2007















지중해 바다 한 가운데에서 등에 두발의 총상을 입은채로 한 남자가 구조된다.
그는 의식을 찾지만 자신이 누구인지 조차 기억하지 못한다.
단서는 오직 등에 입은 총상과 그 속에 숨겨져 있던 스위스 은행의 계좌번호 뿐.
자신의 존재를 찾기 위해 스위스로 향한 그는 자신이 파리에서 '제이슨 본'이라는 이름으로
살았음을 알게 되지만 각각 다른 이름과 국적으로 만들어진 자신의 여권 수십개를 보고 혼란을 겪는다.
'케인'이라는 이름으로 만들어진 미국 여권을 가지고 미 대사관으로 향하던 본은 경찰은 물론 군인들에게 까지
추적당하고 어떤 거대한 조직이 자신을 죽이려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데
제이슨 본은 자신이 누구였는지 알아내야만 위험에서 벗어날 수 있다고 믿고 자신의 과거를 찾아내려 하는데...
4편 제이슨 본도 있지만 4편은 굳이 안보셔도.....
본 시리즈는 한편만 추천하기 어려울정도로 3편이 마치 한편처럼 잘짜여져 있어서
본 아이덴티티 - 본 슈프리머시 - 본 얼티메이텀 순서대로 다 보시는걸 추천 !
더 월즈 엔드, The World's End (2013) 코미디







공부보다는 어울려 놀려다니고 맥주 마시는걸 좋아하는 게리킹과 친구들
그들은 하루만에 동네 모든 맥주집에서 적어도 한잔의 맥주를 마시기 도전을 하는데
아쉽게도 마지막 맥주집 '더 월즈 엔드' 를 앞두고 실패한다.
십여년이 지나고 뿔뿔이 흩어진 친구들을 불러 모으는 게리 킹
그 이유는 단지 하나! '더 월즈 엔드' 까지 가지 못했던 그 도전을 마무리 하자는 것 !
친구들은 아직까지 정신을 못차린 게리가 못마땅하지만 그래도 다시 만나 고향에 와 즐겁다.
그런데 맥주집 투어가 진행되면 될수록 예전과 뭔가 달라진, 이상한 느낌을 지울수가 없는데...
에드가 라이트 + 사이먼 페그 + 닉 프로스트 조합 코미디의 끝판왕
전혀 상상도 하지 못한 희한한 코미디
호불호가 갈릴 수 있으나 일명 미친 약빤 코메디를 원한다면 무조건 추천 !
저수지의 개들, Reservoir Dogs (1992) 범죄, 느와르











평범한 어느 날, LA에서 서로를 전혀 모르는 6명의 프로 갱들이 한곳에 모인다.
이들을 불러모은 이는 프로페셔널한 도둑 죠 캐봇과 그의 아들 나이스 가이 에디
이 두사람은 6명의 갱들게에 각각의 가명을 지정한다.
미스터 화이트, 미스터 오렌지, 미스터 핑크, 미스터 블론드, 미스터 블루, 미스터 브라운
서로의 신분을 노출시킬 어떠한 정보 교환도 하지 말 것을 지시하고 그들이 지시한 장소에서
지정한 방법으로 보석 강도에 성공하고 그들 앞으로 돌아올 거액을 꿈꾸며 환호한다.
그런데 그들의 강도짓이 끝나기를 기다리며 문밖에 대기하고 있던 경찰들을 발견한 갱들은
서로의 존재와 역할에 대해 아무런 정보가 없기에 서로를 의심하기 시작하는데....
"이 영화가 나온지 25년이 지났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이보다 더 트렌디한 갱스터 영화는 나오지 않았다."
셔터 아일랜드 Shutter Island (2010) 미스터리 / 스릴러












탈출이 불가능한 섬, 누군가가 사라졌다.
보스턴 셔터아일랜드의 정신병원에서 환자가 실종되는 사건이 발생한다.
연방보안관 테디 다니엘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수사를 위해 동료 척(마크 러팔로)과 함께
셔터아일랜드로 향한다. 셔터아일랜드에 위치한 이 병원은 중범죄를 저지른 정신병자를 격리하는 병원으로
탈출 자체가 불가능하다. 그런데 자식 셋을 죽인 혐의를 받고 있는 여인이 이상한 쪽지만 남긴채 감쪽같이 사라지고
테디는 수사를 위해 병원관계자들을 모두 심문하지만 돌아오는 대답은 입이라도 맞춘듯 꾸며낸 듯한 대답뿐이다.
설상가상, 폭풍이 불어 테디와 척은 섬에 남게되고 그들에게 점점 이상한 일들이 벌어지기 시작하는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 마틴 스콜세지 조합은 항상 틀림없이 해낸다."
탐정홍길동: 사라진 마을, Phantom Detective (2015) 드라마 / 액션



사건해결 99%, 악당보다 더 악명 높은 탐정 홍길동에게는 20년간 찾지 못했던 한 사람이 있다.
그 사람은 바로 어머니의 원수. 홍길동은 오랜 노력 끝에 그를 찾아내지만, 간발의 차로 누군가에게
납치되어 간 이후였고 그의 집엔 두 손녀만이 남아있다.
할아버지를 찾아달라는 두 자매를 데리고 그를 찾던중
거대 조직 광은회와 관련이 있음을 알게되고 그 실체와 마주하게 되는데...
"조성희 감독이 보여준 한국장르영화의 가능성"
Part.4 에서 만나요 !
p.s. 짤 잘 나오는지 확인댓글 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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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로 밝혀진 요즘 사람들 어휘력 수준..tw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