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가니탕 먹으러가서 근황 얘기를 나누던 중 문세윤에게 추석때 장모님 뵙고 왔냐고 묻는 이십끼형


장모님댁이 부산인데 안 갔다 왔다며 방송 끝나고 간다함


곧바로 공격들어가는 이십끼형 ㅋㅋ

당황한 문세윤, 장모이 바쁘셔서 시간이 안맞아 못갔다고 변명

그러나 이십끼형의 2차 폭격 ㅋㅋ


쩔쩔세윤 : 장모님이 '10월과 11월 사이에 한가할때 한번 와라' 그렇게 말씀을 하셔서..
당당준현 : 말씀은 그렇게 하셔도 가긴 가야지


제수씨 불쌍하다며 이십끼형 3차 폭격 ㅋ


이렇게 하반기 방문을 약속으로 훈훈하게 마무리가 되는 듯 했으나..

도가니탕에 본인의 팁인 매콤한 양념장을 첨가해 먹으니 속이 다 후련하다는 문세윤


멘트하다 말고 옆에 앉은 이십끼형을 보고 갑자기 웃음 터짐.

원래는 속이 다 후련하고 스트레스가 쫙 풀린다는 말을 하려고 했다함



근데 이십끼형이 옆에서 또 뭐라할까봐 안함 ㅋㅋ

그러게 평상시에 잘하면 찔릴 게 없다는 이십끼형 4차 폭격 ㅋㅋㅋ

발끈한 문세윤이 이십끼형한테 결혼 공격 시전 ㅋㅋ 장모님도 없으면서!!

이십끼형 : 장모님이 있어도 안가는 사람이 있는데 뭐하러 내가 장모님이 있으나 없으나...

급당황한 문세윤 고개숙이며 정수리 사과함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이들 조합이 진짜 너무 웃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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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에서 커피 쏟았는데 남일처럼 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