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은택씨가 설립한 광고대행사인 모스코스(현 플레이그라운드)에서 지난해 2월 직원들을 동원해 박근혜 대통령의 이완구 국무총리 임명을 옹호하는 인터넷 댓글을 조직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사진은 <오마이뉴스>에서 확보한 댓글 작업 보고 문건. ⓒ 곽우신
최순실(최서원으로 개명)씨의 측근인 차은택씨 회사에서 '댓글 부대'가 운영된 사실이 드러났다.
'이완구 총리 구하기' 댓글 작업, 누가 지시했나
2015년 2월 16일 모스코스 기획팀의 A팀장은 사내 여러 팀의 직원들에게 이완구 총리 관련 기사에 1인당 50건씩 댓글을 달라고 지시했다. 직원들은 기사에 댓글을 단 후, 이를 정리해 A팀장에게 보고했다.
http://m.ohmynews.com/NWS_Web/Mobile/at_pg.aspx?CNTN_CD=A0002256197


인스티즈앱
고윤정 진짜 도랏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