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병우의 이름은 언급하지 않았지만,
책에 기록된 중수1과장이 바로 우병우이다.
문재인은 검찰 신문 당시 있었던 자세한 내용은 적지 않았지만,
그 날의 조사가 어떠했는지 간접적으로 밝히고 있다.
"대통령의 절제력이 놀라웠다."
이 표현으로 짐작해볼 때,
중수1과장, 즉 우병우는
노무현 전 대통령을 신문하면서
보통 사람이라면, 아니 문재인 본인이었다면
결코 참을 수 없는
그런 행동을 한 것이다.
2009
그리고

2016
꺼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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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9년 전 (2016/11/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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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병우의 이름은 언급하지 않았지만, 2009
20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