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2011수능 (10년 11월)
7차 교육과정 수능 역사상, 그 어떤 불수능보다 어려운 용암수능.
수리가형의 1등급 컷 80점의 벽이 무너진 최초의 수능.
언어도 나름 고난도(1등급컷 90)라고 평가받는 수능이었지만 나머지 과목에 묻혔고
외국에서는 정답률 13%인 문제가 출제되는 등 (객관식...)
골고루 어려웠던 수능.
너무 길어서 기타 사항은 링크 첨부
알싸 게시글 발췌...
그중에 11학번의 수능
그중에서 외국어
왜 이게 인생시험이었냐면..
3년 통틀어서 시간내에 푼 유일한 시험이고
3년 통틀어서 유일하게 백분위 90넘은 시험이고
3년 통틀어서 유일하게 2등급(93이었나94였나)나온 수능이었고
3년 통틀어서 유일하게 듣기 다맞은 시험이었는대
(그전까지 최소 2 최대 11개까지 틀려봤는데)
아닌가...내가 EBS그림까지 외우고 봐서 그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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