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베아트리체
모마 밸런스붕괴 캐릭터의 나쁜점. (얘 이후로 온갖 사기캐들이 출시되기 시작함)
지금은 애송이 약캐 취급받는 캐릭터지만
할로윈이벤트때 출시된 당시에는 수많은 유저들의 지갑을 열게 만든 년이며
그당시 리그에서 양민들은 베아트리체를 만날때마다 공포에 떨어야했음.
하지만 그 후 나온. . .
각성 베아트리체도 모마를씹어먹음

2. 클로이
☆밸붕계의 갑 오브 갑☆
얼마전 수많은 모마 유저들이 게임을 접도록 만든 캐릭터. (나도 접음)
모마 기본 게임룰을 깨버리는 인수방어라는 능력을 들고나와서 많은 유저들을 빡치게 만듬.
3. 아르테스

주컨 46향상으로
그당시 크라우스와 코델리아를
관짝에넣은 캐릭터
리그캐의 위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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