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423670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290 출처
이 글은 9년 전 (2016/11/30) 게시물이에요

상아 없이 태어나는 코끼리 급증…밀렵꾼 피하려 자동퇴화 | 인스티즈

상아 없이 태어나는 코끼리 급증…밀렵꾼 피하려 자동퇴화 | 인스티즈


대표 사진
탑(30)  영혼도 바치겠어요
아ㅠㅠㅠㅠ 미안해ㅠㅠㅠ
9년 전
대표 사진
피치피치핏치

9년 전
대표 사진
대롱여우
아..글씨가 콩만해서 읽을수가ㅠㅠ
9년 전
대표 사진
넬 이정훈
상아 밀렵꾼의 표적이 되지 않기 위해 상아가 자동 퇴하하면서 상아 없이 태어나는 아프리카 코끼리 숫자가 늘고 있다.
27일 (한국시간) 인디팬던트에 따르면, 일부 지역의 경우 상아 없는 암컷 코끼리가 98%에 달한다.
중국등 아시아의 상아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상아 있는 코끼리를 마구잡이로 도살했기 때문이다.
2007년에서 2014년 사이 코끼리 14만4천 마리가 도살됐다. 아프리카에서는 지난 10년간 3분의 2 가량이 불법 도살되면서 코끼리가 멸종 위기에 처했다.
코끼리 자선단체 '엘리펀트 보이스'의 조이스 풀 대표는 "필렵 빈도와 상어없이 태어난 암컷 코끼리 숫자는 상관관계가 깊다"고 지적했다.
모잠비키 고롱고사 국립공원은 내전에 시달린 1977~1992년 사이 코끼리 90%가 도살됐다. 조이스 풀 대표는 "밀렵꾼들이 상아 있는 코끼리를 집중 포획했다. 반면 상아 없는 코끼리는 생존해서 '상아 없는 유전자'를 후세에 대물림했다" 며 "내전 이후 태어난 암컷 코끼리의 30%는 상아가 없다. 상아 없는 암컷의 새끼는 상아가 없을 가능성이 높다"고 덧붙였다.
과학자들은 "상아가 있어도 현재 코끼리의 상아의 크기는 1세기 전의 절반수준" 이라며 "상아가 없으면 밀렵 휘험을 피할 수 있을지 몰라도 일상생활에 지장을 받는다. 상아는 음식물이나 나뭇가지를 들어올리고, 자기 방어를 위한 중요한 수단"이라고 설명했다.

9년 전
대표 사진
대롱여우
와ㅠㅠ정말 감사해요!!!
9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가짜뉴스에 개빡친 서울대 교수의 논문
8:15 l 조회 45
방금 뜬 하이닉스 성과급 
8:15 l 조회 2
100:0 너무 억울하다는 운전자
8:12 l 조회 124
스포티파이, CJ문화재단과 손잡고 공원·김푸름·이지카이트 공연 개최
7:00 l 조회 224
가상자산 엿새간 680조원 증발
5:57 l 조회 5497
젖병 문 채 질식사한 7개월 아기… 그 시각 엄마는 술자리에 있었다7
5:33 l 조회 10249
하루에 4팀만 받는다는 식당의 상차림
5:19 l 조회 2874
박나래 2개월 만에 복귀... 전현무와 손잡고 예능에13
5:11 l 조회 13821
GS25 김혜자 시리즈 신상.jpg1
5:11 l 조회 5199
'김구라子' 그리, 전역일 '라스' 녹화 군법 위반? 해병대 측 "부대 승인"20
2:56 l 조회 25319
암표 멸망... '50배' 과징금 추징 도입.jpg2
2:56 l 조회 831 l 추천 1
블라인드) 수저에 따른 격차에 점점 박탈감 느끼는중
2:51 l 조회 5661
[궁금한이야기Y] 텔레그램 성착취방 가해자들 지리는 논리 (분노주의)4
2:48 l 조회 4901 l 추천 1
李 대통령 지적에 나온 '99원' 생리대...이틀만에 전량 품절
2:43 l 조회 3169
오늘 개인이 가장 많이 산 주식
2:32 l 조회 4124
위안부 피해자보호법 국회 통과1
2:19 l 조회 196
정청래 대표 자리 앉은 이언주 최고
2:13 l 조회 443
민주당 강선우 통일교의혹?1
2:13 l 조회 304
오늘자 광릉 악플 들고 있는 유지태
2:11 l 조회 852
정청래, 초선 이어 재선도 만난다…'합당 반발' 진화 시도
2:10 l 조회 56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