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의 거리 예술가 EVOL가 골판지 박스를 펼쳐 그 위에 스텐실로 도시, 건물 외관을 그린 그림입니다.
여기저기 뜯기고 지저분한 박스를 그대로 사용합니다. 작가에게는 버려진 박스가 그림을 그리는 캔버스로 쓰이는 것입니다.
직접 손으로 자른 스텐실과 스프레이만으로 정교하고 사실적인 건물의 모습을 보여주는 작업을 합니다.
박스 표면 상태, 인쇄된 글자, 로고, 테이프로 인해 극적인 효과를 더하고 있습니다. 창에 비친 빛, 난간, 그림자 등이 스텐실 작업이라고 믿기 힘들 정도로 정교합니다.
여기저기 뜯기고 지저분한 박스를 그대로 사용합니다. 작가에게는 버려진 박스가 그림을 그리는 캔버스로 쓰이는 것입니다.
직접 손으로 자른 스텐실과 스프레이만으로 정교하고 사실적인 건물의 모습을 보여주는 작업을 합니다.
박스 표면 상태, 인쇄된 글자, 로고, 테이프로 인해 극적인 효과를 더하고 있습니다. 창에 비친 빛, 난간, 그림자 등이 스텐실 작업이라고 믿기 힘들 정도로 정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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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딸이 성심당에 가서 빵을 많이 사와서 친정엄마한테 좀 드렸는데.thre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