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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람이 뭔 얘기를 하려고 이러나... 아들아들하던게 미안해서 그러나... 싶어서 듣고있자니
그래서 말인데 우리부모님한테도 효도할 기회를 줘라
애들 데리고 이번 한번은 시댁에 가주면 안되냐..
말문이 막히더라고요
시부모님 결코 좋은 분들 아니고요
저를 부려먹지 못해 안달난 분들이고 자기 아들 빨아먹는 세마리 기생충으로 저랑 저희 딸들 취급하시고 인공수정할때도 니가 부족해서 하는 거 아니냐 의심하시고 딸 쌍둥이라 했을때도 남들은 아들 잘만 낳는데 넌 왜 하필 딸만 둘이냐 막말하셨어요 시어머니 뿐 아니라 시아버지도 남편은 하늘이라고 남편 떠받으며 살으라고 그리 말씀하시고 애들 갖기 전에 저 직장생활 할때도 일하니 애가 안들어선다고 얼마나 욕하셨는지 몰라요
그래도 바보같이 내가 사랑하는 사람 부모님이니 때되면 안부전화 드려 애들 사진 보내드려 동영상 보내드려
아무리 못해도 한달에 한번씩 찾아뵙고 그래요
이젠 저도 부당한 대우 받으면 가끔 말대꾸도 하고시부모님도 그나마 마니 수그러드셨지만 아직도 서운하고 서러운 감정 남아있고요
남편 저거 저거 아주 못되묵었네
지도 지부모에게 안가면서 왜 글쓴이에게 가라고 난리부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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