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벤투스 최고의 재능이라고 극찬 받는 한국인 축구 유망주.
불과 18살 밖엔 안 되었지만,
워낙 다들 극찬한 재능인지라 월드컵 최종 엔트리에 포함되고,
조별 예선을 모두 통과한 한국이 16강에서 만난 상대는 일본.
대한민국 주전 공격수의 부상 이탈로,
울며겨자먹기로 18세 신인 유망주를 선발한 한국.
전반 40분까지 신인 유망주는 별다른 활약 없이
무존재감이던 도중, 자기 진영 코너존에서 공을 탈취한
한국 선수 한명이 이 선수에게 걷어내라고 공을 패스하는데...






만화 '환타지스타' 중...
이렇게 말도 안되는 80m 환상골을 넣은 한국 선수...
최소 10년 이상 회자된다, 아니면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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