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곧 방송 활동을 재개한다. BS컴퍼니와 전속 계약을 맺고 연기자로서 변신을 선언했지만, 아직 그는 두 아이의 엄마로서의 역할에 집중하고 있다.이지현은 28일 일간스포츠와의 전화통화에서 "잘 할게요. 많은 이야기 못 해서 죄송하다"라는 짤막한 말을 전했다.http://entertain.naver.com/read?oid=241&aid=0002626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