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래보다 뚱뚱하고 여드름일찍났다는이유로
이성애들(특히 남자가 여자에게)이 놀리고 교과서에 돼지나 뚱뚱한사람나오면 어!ㅇㅇㅇ 이다 이렇게 놀리거나
옆에 지나가면 소리지르거나
몸이닿으면 으 더러워 썩었어 라며 비하받거나 놀림받던애들
있었다vs없었다
나때는 있었음. 그래서 걔 왕따당하고 성격소심해져서 초중고내내 왕따로지내고 그상처때문에 남자랑말도못하고 그런애있었음 진짜 개불쌍했는데 ㅋㅋㅋㅋㅋ
여자애들도 방관하고 ㅇㅇ 걔 지금뭐하고살려나ㅋㅋㅋㅋㅋ
뭐하고사냐면은 그때기억으로 사람잘못믿고 남자목소리만들어도 겁부터나는애가됨 그래서 절대 성선설을 안믿는대! 그게바로 나거든
초등학교때 그런놀림을했거나 방관했던애들도 이곳에있을까싶어서 글써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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