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434302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유머·감동 이슈·소식 정보·기타 팁·추천 고르기·테스트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222 출처
이 글은 9년 전 (2017/1/14) 게시물이에요

1편 링크
http://m.cafe.daum.net/ok1221/9Zdf/472475?svc=cafeapp
2편 링크
http://m.cafe.daum.net/ok1221/9Zdf/472646?svc=cafeapp
3편 링크
http://m.cafe.daum.net/ok1221/9Zdf/473464?svc=cafeapp

12. 175회 사생결단 레이스(게스트: 공유, 박희순)
-처음부터 끝까지 소소한 웃음이 가득했던 편. 빵 터지는 부분은 조금밖에 없으나 각 게임마다 소소하게 웃김.

13. 176회 인기남 레이스(게스트: 전현무, 뮤지, 김광규, 이적, 장기하)
-게스트들이 워낙 예능감이 좋은데다 멤버들과 합도 잘 맞아서 게스트가 많았음에도 재밌었던 편. 정신없는 예능을 싫어한다면 추천하지 않음.

-2014년-
1. 192회 감성캠핑(게스트: 류승수, 이상화, 김민종, 김정난, 오만석, 임주환, 동준)
-기차 팀이 하드캐리했던 편. 류승수의 활약이 특히 돋보였고, 송지효 동준 커플의 활약도 있었던 편.

2. 195회 나는 MC유(게스트: 2PM, 2NE1, 윤종신, 뮤지)
-각 소속사(JYP, YG, 미스틱) 간 체육대회였지만 유재석이 왜 탑MC가 될 수 있었는지를 보여줬던 편.

3. 205회 하숙생들(게스트: 이국주, 홍진영, 백지영, 페이, 강승현)
-이국주, 백지영, 홍진영이 맹활약했던 편. 멤버들이 송지효가 순둥이었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할정도로 게스트들의 활약이 돋보임.

4. 209회 삼각 미스터리(소유, 세훈, 카이, 태민, 문희준, 천명훈, 은지원, 데니안)
-문희준의 활약이 대단했던 편. 특히 '뚱땡이' 영상은 아직까지도 많이 돌고 있음.

5. 213회 괜찮아 재벌이야(이유리, 서우, 김민서, 최여진, 유인영)
-전 편인 212회에서 단 10분 정도인 상황극으로 본편보다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더니 결국엔 레전드 편을 만들어 버린 213회. 게스트인 여배우들의 활약이 엄청났던 편.

6. 216회 런닝맨 히어로즈-영웅들의 부활
-멤버들의 우스꽝스러운 분장과 반전이 있는 두번째 미션이 다했던 편. 멤버들의 훈훈함도 볼수 있음.

7. 218회 천재 음악가 밀실 아웃사건 (게스트: 정은지, 김지훈, 오연서)
-제작진 천재설까지 나올 정도로 제작진의 연출과 기획이 다했던 특집. 런닝맨의 특기인 추리 특집 중에서도 엄청난 반전이 있는, 정말 많은 호평을 받았던 편.

-2015년-
1. 228~9회 연애남녀, 까칠한 형 (게스트: 이승기, 문채원, 이서진)
-228회는 마지막 미션이, 229회는 이서진의 활약이 대단했던 특집. 228회의 마지막 미션은 몬스터라는 신선한 인물이 등장하여 멤버들에게 공포감을 안겨줌.

2. 244회 위험한 신부들 (게스트: 장도연, 제시, 김유리, 초아, 서예지)
-장도연과 제시가 다한 편. 제시 특유의 솔직함과 장도연의 개그로 웃음이 끊이지 않음.

3. 246회 여배우 납치사건(게스트: 손현주, 박서준)
-룰을 모르는 눈치 탐정과 나머지 탐정들의 심리전. 눈치 탐정의 정체가 반전이었던 편.

4. 247회 해피광수데이(게스트 없음)
-광수를 속이는 게 재밌었던 편. 최초로 생방송이 진행됨.

5. 261회 나를 찾아줘(게스트 없음)
-중간부터 보면 됨. 런닝맨 최초로 진행된 공포체험 편.

6. 267회 24시간 만장일치 레이스(게스트 없음)
-멤버들만 한 공간에 있을 때의 가족같은 훈훈함과 거기에서 발생하는 소소한 웃음이 인상적인 편.

7. 269회 추억 유산 레이스(게스트: 박보영, 이천희, 김희원)
-마지막의 이름표떼기가 인상적이었던 편. 그 전의 미션들은 안 봐도 됨. 이름표떼기 역사상 가장 치열했던 것 같음.

8. 270회 미로성 레이스(게스트 없음)
-런닝맨의 거대한 스케일과 그에 못지 않은 기획이 인상적이었던 편.

9. 271~2회 100 vs 100(게스트: 히어로즈 100명, 런닝맨 지인 100명)
-예능 역사에 한획을 그었다고 할 수 있는 편. 엄청나게 많은 게스트들로 루즈할 수 있다는 우려가 있었으나 유재석의 진행실력과 200명의 이름표떼기로 꽤 재미가 있었음.

10. 277회 좀비전쟁(게스트 없음)
-실제 좀비같은 분장과 멤버들이 좀비가 되었을 때의 연기력(?)이 웃음을 준 편. 마지막 결말이 이상하다는 사람들이 많았으나, 그 외엔 꽤 호평을 받음.

11. 278~9회 런닝맨 x맨 2015 (게스트: 채연, 이종수,이지현, 앤디, 스테파니, BOBBI, B.I, 김지민)
-x맨의 추억을 소환할 수 있는 편. 특히 당연하지 게임이 재밌었음. 오글거림 주의.

-2016년-
1. 280회 신년특집 sns 댓글레이스 (게스트 없음)
-오로지 sns 댓글에만 의존하여 진행된 편. sns를 처음 사용하는 유재석의 어리바리함, 멤버들의 훈훈한 분위기를 볼 수 있음.

2. 285회 능력치 평가고사(5대 최강자전)
-처음부터 끝까지 웃음이 끊이질 않았던 편. 특히 두번째 미션에선 많은 시청자들이 엄청 웃을 정도로 좋았음. 멤버들의 훈훈함도 볼 수 있음.

3. 286회 미스터리 산장과 7인의 탐정 (게스트 없음)
-코난 느낌이 났던 추리 특집. 제작진들이 배치해놓은 단서들을 추리하는 게 흥미로웠고, 범인의 정체가 반전이었음.

4. 303회 사냥(게스트: 안성기, 한예리, 권율, 조진웅)
-이광수의 활약과 조진웅의 활약이 돋보였던 편. 무도 공개수배 편을 떠올리게 하는 이광수의 도망과 추격팀(게스트들)의 쫓고 쫓기는 부분에서 긴장감을 느낄 수 있음.

(+추가)
1. 112회 꽃중년과 황금알 편(게스트: 태연, 손병호, 이종원, 고창석, 신정근)
-소소하게 웃긴 편. 마지막 미션인 이름표뜯기에서 유재석의 활약이 돋보임.
2. 76, 77회 킬러들의 수다(게스트: 지진희, 주상욱, 이천희, 김성수)
-지진희의 활약이 돋보였던 편. 특히 오리털 날리던 모습은 아직도 런닝맨 팬들에게 회자되고 있음.
-----------------------------

이제 드뎌 끝!!! 되게 많긴 하지만, 저 편들 중에서도 13, 38, 42, 48, 74, 91, 98, 130, 155, 213, 218, 267회는 꼭 봤으면 좋겠어. 그럼 내가 젤 좋아하는 런닝맨 단체사진 올리고 사라질게!! 안뇽!!

[런닝맨] 흔한 덕후가 뽑는 런닝맨 레전드 편들 4 | 인스티즈

대표 사진
제레미 레너
와 다봤던거다 진짜 레전드편도많고 멤버들케미도좋고 끝난다니 너무아쉽다..
9년 전
대표 사진
banjjakye
이국주랑 문희준 뚱뗑이가 제일 기억에 많이 남네요
9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윤서령, 기적의 오뚝이 서사…매력·실력·미모 '미스트롯4' 불사조 맞네
18:06 l 조회 2
분노조절안되는 미친동물 벌꿀오소리를 알아보자! (제법 귀여움 주의)
18:02 l 조회 151
조권이 같이 러닝 못하겠다고 한 연예인
18:02 l 조회 76
미국 아이비리그 대학 다 떨어져서 우는 몽글이 전우원.jpg
18:02 l 조회 168
신입 여직원 개패고 싶다
18:02 l 조회 146
정가 포기한 피자 프랜차이즈…모든 브랜드가 할인 경쟁1
18:02 l 조회 102
외향인 내향인 간단 판별 방법
18:01 l 조회 268
'국가대표 유격수' 김민재 현 롯데 코치 별세… 향년 53세
18:01 l 조회 51
뉴욕에서 파는 두쫀쿠와 캐나다 근황
18:01 l 조회 306
전 뉴진스 다니엘 인스타 팔로우한 유명인 및 브랜드 관계자
18:01 l 조회 282
송가인도 알아본 '원조 황금 막내'...7년 만에 '미스트롯' 컴백한 김희진은 누구?
17:56 l 조회 129
최강록 옛날식당 메뉴판이래6
17:52 l 조회 2364 l 추천 1
민희진 용산 아파트 5억 가압류…오케이 측 "파악 후 대응"
17:41 l 조회 1618
카페 여직원 얼굴 찍어간 단골 남성 "해외 친구한테 보내려고"…발길 '뚝'1
17:39 l 조회 1593
전처 강간도 모자라 편의점 찾아가 살해한 30대男… 징역 45년 '중형'
17:38 l 조회 958
흑백요리사1 출연했던 '선경 롱게스트' 근황9
17:30 l 조회 8267 l 추천 1
자컨 찍다가 폭풍 오열한 아이돌
17:20 l 조회 2477
첫 PT 후 트레이너가 키워보고 싶다는 연예인
17:12 l 조회 4856
쌰갈아저씨 낋여온 남돌ㅋㅋㅋㅋ
17:11 l 조회 1827
"스키 캠프서 담임교사가 초등생 성추행”…목격자 신고로 경찰 수사1
17:09 l 조회 4908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