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랑 아리 친구 선남이가 살쪘다는 얘기를 하고 있음
뱃살을 만지작 거리는 아리...카와이
근데 그런 둘을 원숭(중)이 새끼가 빤히 쳐다봄
원중이의 시선을 느낀 아리
아리 :왜그래?
그러고는 저포즈로 하는말이 가관
"아니~~남녀 공학에 다니는 여자애들은 남자애들 눈을 전혀 신경쓰지 않는것 같아서~~
어떤의미론 맘편히 살찌는 너희가 대애~단하지~!
고 2에 벌써 여자이길 포기한건가~~"
??예?
왜 너의 와꾸는 생각하지 않는거죠?
개빈정대는 말투로 저렇게 말함
근데 더 웃긴건 아리랑 아리 친구가 화내지 않고
맞다고 남자애들 눈을 신경써본적이 없다고 우울해함...
이러고 다음 장면으로 넘어가는데
가만히 있는 친구들 대화에 껴서 지와꾸생각 안하고 고나리 하는 원중이새끼가
졸ㄹ ㅏ얼탱이가 없어서 가져와봄
이것말고도 아따맘마 엄마와 아빠의 관계도 수직적임
아빠가 "물 좀 줘"도 아니라 "물" 한마디만 하면 엄마가 쩔쩔매며 물을 따라주는 모습등
남성의 가부장적인 모습을 아주 잘 보여줌
이걸 애들이 보는 투니버스 채널에서 방영하는건데
아주,,,,예,,,,^^같구요
이편은 <아리, 옛친구를만나다> 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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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35살에 연애함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