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드 [내일 엄마가 없어] 약스포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날, 한 아이가 고아원에 맡겨짐
아이는 엄마가 돌아올거라고 굳게 믿고있음
시간이 지나도 엄마가 오지않자
엄마의 냄새가 나는 향수를 맡으며 엄마를 그리워하는 아이
그러던 어느날 엄마가 고아원에 찾아옴
하지만 아이는 엄마에게 두번 버림을 당하게 된다
며칠후, 아이는 고아원에서 이어준 새로운 양부모후보가정을 만나게 된다
너무 행복한 나머지 울음을 터뜨림
아이는 또 다시 버림받을까 두려워하면서도 양부모를 좋아하게 됨
그렇게 고아원에서 행복한 나날들을 보내는 와중
엄마가 이번엔 진짜로 아이를 데리러 찾아옴
아이를 멈춰세우는 고아원원장
아이에게 간절히 호소하기 시작함
그렇게 아이는 양부모를 선택하게 된다
"왜 아이들에겐 부모를 선택할 기회가 없는것인가"에 대한
고찰이 아주 잘 담긴 드라마
[내일 엄마가 없어]
제일 인상깊었던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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