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버사진 '세계가 반기는 포용의 리더십'귀국이후 사진·셀카 영상 공개[이데일리 조진영 기자]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시작하고 지지자들과 온라인 소통에 나섰다. https://twitter.com/edaily_news/status/821216905528647681